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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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曜日)은 한 주의 각 날짜 별로 이름을 붙인 것을 말한다. 많은 언어권에서 쓰는 요일 이름은 고대 로마인들이 고대의 일곱 행성인 태양·달·화성·수성·목성·금성·토성에 따라 이름을 붙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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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의 이름 [편집]
그리스·로마 [편집]
요일의 이름을 천체에서 따온 것은 베티우스 발렌스의 170년경의 저서 《명문집(Anthologiarum)》에서 처음 발견된다. 1세기에서 3세기 사이 로마 제국이 8일 주기였던 달력을 7일 주기로 고치면서, 각 날짜마다 천체의 이름을 따서 태양·달·아레스·헤르메스·제우스·아프로디테·크로노스로 이름붙였다.
후에 게르만족이 이를 차용하면서 게르만 신화의 신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한국어권과 일본어권도 20세기 개화기 때 7일을 한 주로 하는 체계를 따르면서 행성의 이름을 쓰게 되었다.
기타 [편집]
많은 동유럽 언어와 중국어, 아랍어, 히브리어는 요일 이름에 숫자를 쓰는데, 일요일부터 세는 경우와 월요일부터 세는 경우로 나뉜다. 스와힐리어는 토요일을 첫번째 날로 삼는다.
요일의 이름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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