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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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읍(倭館邑)은 경상북도 칠곡군 남부에 위치한 읍이다. 칠곡군은 왜관읍과 석적읍을 통합하여 칠곡읍으로 한 뒤 칠곡시로 승격할 것을 추진 중에 있다.
목차 |
[편집] 역사
조선시대 왜관이 약목면 관호리(낙동강 서변)에 설치되었는데, 1904년 경부선 철도 및 왜관역의 설치로 낙동강 동변이 개발되어 왜관면으로 성장하였다. 천주교의 경북 지방 본거지로 교육, 문화 면으로 천주교의 영향이 크다. 한국 전쟁 때 낙동강 전투의 최대 격전지이기도 하다.
[편집] 행정 구역
왜관리, 석전리, 매원리, 봉계리, 삼청리, 금산리, 낙산리, 금남리, 아곡리
[편집] 주요 문화재
- 천연기념물 제146호 왜관 금무봉 나무고사리 화석 포함지
- 경북문화재자료 제245호 묵헌종택
- 경북문화재자료 제275호 해은고택
- 장진홍기념비
- 칠곡 매원동 고분
[편집] 교통
[편집] 관련 드라마
[편집] 주석
- ↑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도의위치·관할구역변경및부·군의명칭·위치·관할구역변경에관한규정 (1913년 12월 29일)
- ↑ 대통령령 제156호 읍설치에관한건 (1949년 8월 13일)
- ↑ 대통령령 제11027호 시·군·구·읍·면의관할구역변경및면설치등에관한규정 (1983년 1월 10일)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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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 칠곡군 왜관읍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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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칠곡군의 행정 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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