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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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읍(倭館邑)은 경상북도 칠곡군 남부에 위치한 이다. 칠곡군은 왜관읍과 석적읍을 통합하여 칠곡읍으로 한 뒤 칠곡시로 승격할 것을 추진 중에 있다.

목차

[편집] 역사

조선시대 왜관이 약목면 관호리(낙동강 서변)에 설치되었는데, 1904년 경부선 철도 및 왜관역의 설치로 낙동강 동변이 개발되어 왜관면으로 성장하였다. 천주교의 경북 지방 본거지로 교육, 문화 면으로 천주교의 영향이 크다. 한국 전쟁 때 낙동강 전투의 최대 격전지이기도 하다.

  • 1914년 4월 1일 파미면과 노곡면을 왜관면으로 합면하였다.[1]
  • 1949년 8월 13일 왜관읍으로 승격하였다.[2]
  • 1983년 2월 15일 석적면 아곡동을 편입하였다.[3]

[편집] 행정 구역

왜관리, 석전리, 매원리, 봉계리, 삼청리, 금산리, 낙산리, 금남리, 아곡리

[편집] 주요 문화재

[편집] 교통

[편집] 관련 드라마

[편집] 주석

  1.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도의위치·관할구역변경및부·군의명칭·위치·관할구역변경에관한규정 (1913년 12월 29일)
  2. 대통령령 제156호 읍설치에관한건 (1949년 8월 13일)
  3. 대통령령 제11027호 시·군·구·읍·면의관할구역변경및면설치등에관한규정 (1983년 1월 10일)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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