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희지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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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희지
본명 김경아
출생 1971년 9월 27일(1971-09-27) (43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강원도 철원군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활동 영역 배우
데뷔일 1993년 ~

왕희지(1971년 9월 27일 ~ )는 대한민국배우이다.

학력[편집]

연기 활동[편집]

1993년 MBC 공채 탤런트 22기로 데뷔하였다. 데뷔초기에는 본명 '김경아'로 활동하였다. 1999년 교통사고로 공백기를 가졌으며, 2005년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로 연기활동을 재개하였다.[1] 2007년 임성한 작가에 의해 드라마 《아현동 마님》의 주인공으로 파격적으로 발탁되어 주목을 받았다. '왕희지'라는 이름때문에 화교 논란이 일었으나 본명(김경아)과 고향(강원도 철원)이 밝혀지면서 논란을 잠재웠다. [2] 예명은 2005년 활동 재개 당시 새로운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좋아하는 서예가인 중국의 왕희지에서 따왔다고 한다. [3]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참조[편집]

  1. 스타인터뷰 “화려함보다 진정한 내면연기 택했어요” 《강원일보》, 2011년 4월 15일
  2. '금순이' 수호천사 왕희지, "저 화교 아니에요" 《마이데일리》, 2005년 6월 13일
  3. '아현동 마님' 주연 왕희지, 장서희·이다해 뒤 이을까? 《마이데일리》, 2007년 6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