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멍 (쇼트트랙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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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달 기록 | |||
|---|---|---|---|
| 2010년 동계 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500m 시상식 (가운데가 왕멍) | |||
| 여자 쇼트 트랙 | |||
| 올림픽 | |||
| 금 | 2006 토리노 | 500m | |
| 은 | 2006 토리노 | 1000m | |
| 동 | 2006 토리노 | 1500m | |
| 금 | 2010 밴쿠버 | 500m | |
| 금 | 2010 밴쿠버 | 3000m 계주 | |
| 금 | 2010 밴쿠버 | 1000m | |
왕멍(중국어: 王濛, 병음: Wáng Méng, 1985년 4월 10일 헤이룽장 성 치타이허 시)은 중국의 쇼트트랙 선수이다.
그녀는 2006년 토리노 동계 올림픽에서 500m 금메달, 1000m 은메달, 1500m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500m와 1000m 금메달을 비롯, 3000m 계주에서 중화인민공화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일원으로 금메달을 차지하였다.
트리비아 [편집]
- 왕멍은 2007년 동계 아시안 게임 때 여자 쇼트트랙 1,500m에서 금메달을 놓치자 대표팀 감독을 비난하고 소속 팀으로 복귀하겠다는 부적절한 발언을 했고 이로 인해 중국 동계 스포츠 위원회로부터 쇼트트랙 대표팀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한 책임을 물어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출전을 금지당하는 징계를 받았다.[1]
- 왕멍은 2010년 동계 올림픽에서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전 경기가 끝난 직후 중국의 금메달을 자축하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코치진이 있는 펜스 위를 넘다가 장후이 선수의 얼굴을 스케이트 날로 쳤고 이로 인해 장후이 선수가 피를 흘리는 사고가 일어나기도 했다.[2]
주석 [편집]
- ↑ 中 쇼트트랙 왕멍, 징계로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금지. 연합뉴스 (2007년 3월 5일). 2010년 12월 19일에 확인.
- ↑ [밴쿠버] 사고 친 왕멍 "내가 그랬다". 노컷뉴스 (2010년 2월 25일). 2010년 12월 19일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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