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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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안부(完顔部)는 여진족의 부족으로 금나라를 창건하였다.
북만주의 여진 부족들은 원래 거란 요나라의 신하들이었다. 요 경종(耶律賢, 948년 ~ 982년)은 한족 관료를 채용하기 시작하였고 남부대신 진공(요진공)을 임명하였다. 요나라는 봉건사회로 변환되기 시작하였다.
요 성종(聖宗, 971년 ~ 1031년)은 요나라의 제6대 황제이다. 이름은 야율융서(耶律隆緒)이다. 성종은 요나라의 전성기를 이끌던 황제이다. 그의 치세에 이르러 요나라의 판도가 넓어졌다. 985년 9월, 발해(渤海)유민이 세운 정안국은 고려에게 청천강을 통해 외교 관계를 맺자고 요청했다. 그해 12월(또는 986년 1월), 요나라에 의해 멸망하였다.
성종은 1004년 남으로는 송을 쳐서 송의 진종은 남하하자 요나라에 대해 매년 재물을 보내는것으로 화의인 전연의 맹(澶淵之盟)을 맺었다. 서로는 하서(河西)의 회흘(回紇)을 정복(征服)하여 판도를 넓혔다.
요나라는 3차에 걸쳐 고려 원정을 실시한다. 993년, 1010년, 1018년 세 차례에 걸쳐 고려를 침공했으나 실패하였다.
전쟁이 끝난 뒤에 고려는 국방을 강화하는 데 더욱 노력하였다. 강감찬의 주장으로 개경에 나성을 쌓아 도성 수비를 강화하였고, 북쪽 국경 일대에 천리장성을 쌓아 요나라를 포함한 외세의 침입을 저지하려 하였다.
금덕제(金德帝 完顏烏魯) :금시조 함보(金始祖 函普)의 장남 : 완안오로
- 금안제(金安帝 完顏跋海) :완안 발해
[편집] 완안
완안(完颜)은 흑수 말갈족으로 거란의 요나라 시절에 아무르 강의 배수지역에 살았다. 그들은 생여진(生女真)의 일부였는데 그들은 요나라의 직접적인 지배를 받지는 않았다.
거란황제의 직접적인 지배를 받은 흑수 말갈은 숙여진(熟女真)이었다.
1115년 완안 아구다가 여진의 금나라를 창건하였다. 여진족은 자신의 왕조를 고향에 있는 강의 이름을 따라 금(金)이라고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