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룽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효각민황후
Empress Gobele Wan-Rong (05).JPG
효각민황후
황후
재위 1922 - 1924 (명목상)
전임자 효정경황후 엽혁나랍씨(孝定景皇后)
후임자 없음
별명 완용황후(婉容皇后)
선통황후(宣統皇后)
영월화(榮月華, 필명)
시호 효각민황후(孝恪愍皇后)
배우자 청나라 제12대 황제 선통제
자녀 슬하 자녀 없음
본명 곽포라 완용(郭布羅 婉容)
부모 아버지 총관내무부대신 영원(總管內務府大臣 榮源)
출생 1906년 11월 13일
사망 1946년 6월 20일 (39세)
사인 병사

효각민황후 고불로씨(孝恪愍皇后 郭布羅氏, 1906년 11월 13일 ~ 1946년 6월 20일)는 중국 청나라의 마지막 황제 선통제 푸이황후였으며, 이름은 간단하게 완룽으로 부른다.(중국어 정체: 郭布羅 婉容, 병음: guōbùluó Wǎnróng 궈부러 완룽[*], 만주어 발음:고불로 완룽) 완룽의 자는 모홍慕鸿), 호는 식련(植莲)이다. 또한 그녀는 이려사백(伊麗莎白, 영어: Elizabeth), 려사(麗莎, 영어: Reasa)란 영어 이름도 가지고 있었다.

남편인 푸이와 사이가 좋지 않았으며, 아편에 빠져 정신질환을 앓았고, 1945년 8월 일제가 패망한 이후 병사하였다. 다우르족 출신이다.

그 뒤 남편 푸이의 유언에 따라 청서릉으로 이장되어 푸이의 곁에 합장되었다.

일화[편집]

  • 1935년 완룽은 일본군관 사이에서 사생아를 출생하였는데, 이를 알게 된 푸이황후가 아이를 출산하자마자 화로에 던져 죽여버렸고, 완룽은 출산한 아이를 자신의 오빠가 키우는 줄 알고 양육비를 건네기도 하였다고 한다. [1][2]

함께 보기[편집]

주석[편집]

  1. "中 마지막 황후 日군관에 능멸당해<푸이 자서전>", 《연합뉴스》, 2006년 12월 10일 작성.
  2. 경향닷컴 | Kyunghyang.com
전 임
효정경황후
'명목상의' 청나라의 황후
1924년 ~ 1946년
후 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