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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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All in)은 2003년 1월 15일부터 2003년 4월 3일까지 SBS에서 방송된 24부작 드라마이다. 실존 인물 차민수를 모델로 그의 일대기를 그린 노승일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1] 초기에는 시청 등급을 15세 이상 시청가였으나, 도박과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어서 19세 이상 시청가로 분류되었다.[출처 필요]

줄거리[편집]

영등포역 패거리의 보스인 인하. 어린 시절 고아가 된 그는 노름꾼 김치수 밑에서 자랐다. 그에게는 역전 사창가 여자들이 누나였고, 그녀들을 등처먹고 갈취하는 건달들이 형이었다. 세상을 너무 일찍 알아버린 그는 나이에 비해 영악하고 되바라졌다. 그러나 배짱 두둑하고 의리가 있어 패거리들은 그를 좋아하고 따른다.

그 무렵 영등포 일대에는 전문 화투판인 하우스가 성행했으며 그 모든 조직망을 한 명의 사채업자가 장악하고 있었다. 최도환. 인근 관광호텔까지 인수한 그는 본격적으로 호텔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어느날 그의 아들 정원의 앞을 인하가 가로막고 선다. 그들과 어울리는 뒷골목에서 정원은 수연을 만나게 된다. 인하가 그랬듯이 정원 또한 수연을 본 순간 가슴이 멎을 것 같은 기분을 느낀다. 그리고 순식간에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

어느날 우연히 건달 임대치와 일로 소년원에 수감된 인하 세월이 흘러 소년원에서 교도소로 이감된다. 수연에 대한 그리움으로 복역기간을 버티던 중 타짜인 유종구를 만난다. 인하의 승부근성과 기질이 마음에 든 유종구는 금방 인하와 친하게 된다.

시간은 흘러 마피아의 일원이 된 인하는 마피아의 보스인 팔코네를 수행하는 보디가드가 되고 미국에 연수를 온 수연은 친구인 타라의 집에서 인하와 극적인 재회를 하게 되는데...

출처: SBS

캐스트[편집]

수상 내역[편집]

각주[편집]

  1. 허유신. "‘올인’은 어떤 작품?", 《경향신문》, 2003년 1월 7일 작성. 2013년 5월 21일 확인.

바깥 고리[편집]

SBS 수목 미니시리즈
이전 작품 작품명 다음 작품
별을 쏘다
(2002.11.20 ~ 2003.1.9)
올인
(2003.1.15 ~ 2003.4.3)
술의 나라
(2003.4.9 ~ 2003.5.29)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
2002년 2003년
'올인'
2004년
태조 왕건 김희애
완전한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