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 카를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올가 카를란
Ольга Харлан

출생 1990년 9월 4일(1990-09-04) (24세)
소련 소련 우크라이나 니콜라예프 (현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
국적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직업 펜싱 선수
메달 기록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의 선수
여자 펜싱 사브르
올림픽
2008 베이징 단체 사브르
2012 런던 개인 사브르
세계 선수권대회
2013 부다페스트 사브르 단체전
2013 부다페스트 사브르 개인전
2009 안탈리아 사브르 단체전
2007 피츠버그 사브르 단체전
2009 안탈리아 사브르 개인전
2010 파리 사브르 개인전
2010 파리 사브르 단체전
2011 카타니아 사브르 단체전
2012 키예프 사브르 단체전
2011 카타니아 사브르 개인전
유럽 선수권대회
2009 플로브디프 사브르 단체전
2009 플로브디프 사브르 개인전
2010 라이프치히 사브르 단체전
2011 셰필드 사브르 개인전
2012 레냐노 사브르 개인전
2012 레냐노 사브르 단체전
유니버시아드
2011 선전 사브르 개인전
2011 선전 사브르 단체전

올가 카를란(우크라이나어: Ольга Геннадіївна Харлан, 1990년 9월 4일 - )은 우크라이나의 여자 펜싱 선수이자 2008년 하계 올림픽에서 사브르 종목에서 금메달을 딴 우크라이나 펜싱 팀의 멤버였다. 올가 카를란은 ‘2008년 스포츠 해의 영웅들’ 시상에서 우크라이나의 ‘올해 최고의 여성 운동선수’로 뽑혔다.[1]

2010년 우크라이나 지역 선거 이후로 니콜라예프 시 협의회 일원이기도 하다. 현재 올가 카를란은 키예프에 거주하고 있다.[2][3]

경력[편집]

2006년 터키에서 개최된 2006 유럽 시니어 펜싱 챔피언십 대회에서 은메달을 수상하였다.[4]

2008년 하계 올림픽 기간에 사브르 단체전에서 그녀는 우크라이나 팀이 중국 팀과의 결승전에서 승리할 수 있게 된 원동력이었다. 그녀로 인하여 우크라이나 팀은 놀라운 실력을 선보이며 승리점인 45점의 절반 이상을 획득하였다.

올가 카를란은 불가리아에서 열린 2009 시니어즈 유로피언 펜싱 챔피언십에서 여자 펜싱 사브르 결승전에서 이겨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5] 사브르 단체 결승전에서도 그녀가 속한 우크라이나 팀이 러시아 팀을 이기면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6][7] 우크라이나 펜싱 팀은 2010년 4월 우크라이나에서 열린 2009년도 스포츠 영웅들 행사에서 올해의 팀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8]

2009년 월드 펜싱 챔피언십에서 올가 카를란이 속한 우크라이나 팀은 단체전에서 프랑스 팀을 이기고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올가 카를란도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였다.[9]

2010년 유럽 펜싱 챔피언십에서는 다시 올가 카를란이 속한 우크라이나 팀이 결승전에서 러시아 팀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하였다.[10][11]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는 동메달 결정전에서 세계랭킹 1위 매리얼 재거니스를 15-10으로 물리치고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동메달 획득 후 시상식에서 김지연에게 축하 키스를 하여 화제를 모았다.

주석[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