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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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병훈
溫炳勳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On Byung-Hoon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생 1985년 8월 7일(1985-08-07) (29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176cm
포지션 미드필더
클럽 정보
현 소속팀 대한민국 김해시청 축구단
청소년 클럽
1998-2000
2001-2003
2004-2005
대한민국 중동중학교
대한민국 중동고등학교
대한민국 숭실대학교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2006-2007
2008-2009
2010-2011
2013
2013-
대한민국 포항 스틸러스
대한민국 전북 현대 모터스
대한민국 대구 FC
대한민국 대구 FC
대한민국 김해시청 축구단
000000 00(0)
000008 00(1)
000031 00(1)
000000 00(0)
국가대표팀2
2005 대한민국 대한민국 U-20 000007 00(0)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1년 6월 18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0년 7월 25일 기준입니다.

온병훈(溫炳勳, 1985년 8월 7일 ~ )는 대한민국축구 선수이다.

클럽 경력[편집]

포항 스틸러스[편집]

온병훈은 20세 이하 청소년 대표 출신으로 2006 신인 드래프트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였으나, 주전으로 활약하지 못하고 2년 동안 리그 컵 두 경기 출장에 그쳤다. 그러나 2군 리그에서는 MVP를 차지하였다.

전북 현대 모터스[편집]

2008 시즌을 앞두고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입단했고, 프리 시즌 경기에서 해트트릭까지 기록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후 주전으로 활약하지 못했지만 선발이나 교체로 출전 할 때마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곤 하였다.

대구 FC[편집]

수비수 펑샤오팅을 상대로 현금 트레이드되어 대구 FC에 이적하였다. 2010년 3월 6일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대구 FC에서의 첫 리그 경기를 치렀고, 골을 기록했다. 2010 시즌 온병훈은 리그에서 총 23경기에 출전하며 주전으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2011년 7월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어 방출당하였다. 하지만 이는 당시 같은 팀 소속 선배였던 장남석의 거짓 증언으로 인한 누명이 씌워진 것이였고 항소심에서 밝혀지면서 무죄로 풀려나 2013년 대구 FC와 다시 계약을 맺고 복귀하였다.[1] 하지만 2013년 7월 이적 시장이 열린 후 팀에서 다시 방출됐고, 김해시청 축구단에 입단했다.

국가대표 경력[편집]

온병훈은 20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 출신으로 2005년 수원컵 국제청소년축구대회에도 참가하였다.

주석[편집]

  1. 김현회. "승부조작 누명 벗은 온병훈 "미친 듯이 뛰고 싶다"", 《네이트 칼럼》, 2013년 2월 5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