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타케 히로타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오토타케 히로타다(일본어: 乙武洋匡, おとたけ ひろただ, 1976년 4월 6일 ~ , 도쿄 도 신주쿠 구 출생)는 사지절단증으로 다리가 없는 장애인으로, 자신의 경험으로 《오체불만족》을 펴내 많은 인기를 얻은 일본작가이기도 하다.

와세다 대학 정치학과를 졸업하였고, TV 아사히의 《Get! Sports》 네비세이터로 활동하고, 또한 잡지 Number, Sports Yech!, 주간 베이스볼에 기고하였으며 1999년 3월 TBS 뉴스의 숲 서브캐스터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2002년에 도쿄 도민영예상을 수상한 바가 있으며, 2007년 부터 2010년 까지 교사로 활동했다. 2013년 3월, 도쿄도 교육위원이 되었다.

기타[편집]

졸업 학교[편집]

저서[편집]

  • 《오체불만족》
  • 《내 마음의 선물》
  • 《그래서 나는 학교에 간다》
  •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 《꿈이 사람을 만든다》
  • 《괜찮아 3반》

영화[편집]

  • 괜찮아 3반 - 아카오 신노스케 역

관련 항목[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