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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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키 정의 위치

오타키 정(일본어: 大多喜町)은 지바 현 이스미 군의 정이다. 정내의 오타키 성도쿠가와 사천왕의 1명인 혼다 다다카쓰가 있던 곳으로 알려져있다. 면적은 129.84km²이고 인구는 2009년 10월 1일 기준으로 10,942명이다.

지리[편집]

지형[편집]

지바 현의 남부, 보소 반도 중앙부에 위치한다. 동서 길이는 약 12km, 남북 길이는 약 19km이고, 지바 현의 정촌 중에서 가장 면적이 넓다. 또 삼림이 면적의 약 70%를 차지한다. 남서부는 산이 많고 북동부로 가면서 고도가 낮아진다. 주 하천인 이스미 강은 북동으로 굽이굽이 흐르고 요루 강은 서부에서 북쪽으로 흐른다.

기후[편집]

연평균 기온은 15℃내외이다. 겨울에는 최저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날도 있다. 연평균 강수량은 약 2100mm정도이다.

역사[편집]

  • 1930년 4월 1일 - 국철 기하라 선(현 이스미 철도 이스미 선)이 개업하였다.
  • 1954년 10월 5일 - 구 오타키 정, 후사모토 정, 니시하타 촌, 가미타키 촌, 오이카와 촌이 합병해, 현재의 오타키 정이 탄생하였다.

교통[편집]

철도[편집]

도로[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