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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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해(吳貞孩[1], 1971년 9월 5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국악인이다. 전라남도 목포시 출생으로 중앙대학교 한국음악과를 졸업했다.

1992년 미스춘향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뽑힌 뒤 임권택과 만나 영화 《서편제》에 소리꾼 송화 역으로 출연하면서 배우로 데뷔했다. 판소리 명창 김소희의 직계 제자이다.

생일[편집]

1971년 10월 23일(음력 9월 5일)에 태어났다.

학력[편집]

주요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텔레비전 드라마[편집]

수상 경력[편집]

  • 1987년 동아국악콩쿠르 학생부 은상
  • 제14회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 - 서편제
  • 제13회 영평상 신인상 - 서편제
  • 1993년 제4회 춘사대상영화제 여우주연상 - 서편제
  • 제31회 대종상 신인여우상 - 서편제
  • 제1회 상해국제영화제 최우수여우주연상 - 서편제
  • 제29회 낭트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 천년학

바깥 고리[편집]

참고자료[편집]

주석[편집]

  1. 임연철. "東亞인터뷰 "판소리는 恨의 소리" 새롭게 눈떠 영화 「서편제」 주인공 吳貞孩", 《동아일보》, 1993년 5월 10일 작성, 3면. 2012년 10월 7일 확인.
춘향
1991년 1992년
오정해
1993년
황산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