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해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오정해(吳貞孩[1], 1971년 9월 5일 ~ )는 대한민국의 국악인[2]이자 학자[3]이자 배우이다. 전라남도 목포시 출생으로 중앙대학교 한국음악과를 졸업하고서 동 대학교 예술대학원 음악과에서 판소리를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원광대학교 일반 대학원 불교학과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판소리 명창 김소희의 직계 제자이다. 1992년 "미스 춘향 선발 대회"에서 진으로 선발되고서 영화감독 임권택과 만나 영화 《서편제》에 소리꾼 송화 역으로 출연하면서 배우로 데뷔했다.

생일[편집]

1971년 10월 23일(음력 9월 5일)에 태어났다.

학력[편집]

주요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텔레비전 드라마[편집]

수상 경력[편집]

  • 1987년 동아국악콩쿠르 학생부 은상
  • 제14회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 - 서편제
  • 제13회 영평상 신인상 - 서편제
  • 1993년 제4회 춘사대상영화제 여우주연상 - 서편제
  • 제31회 대종상 신인여우상 - 서편제
  • 제1회 상해국제영화제 최우수여우주연상 - 서편제
  • 제29회 낭트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 천년학

바깥 고리[편집]

참고자료[편집]

주석[편집]

  1. 임연철. "東亞인터뷰 "판소리는 恨의 소리" 새롭게 눈떠 영화 「서편제」 주인공 吳貞孩", 《동아일보》, 1993년 5월 10일 작성, 3면. 2012년 10월 7일 확인.
  2. 명창 金素姬(1917-1995)의 직계 제자이다.
  3. 2004년 원광대학교 일반 대학원 불교학과에 입학해 동양예술학을 전공하여 논문 「판소리(심청사)의 예술성 연구」로써 2012년 8월 20일 “원광대 2011학년도 후기 학위 수여식”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춘향
1991년 1992년
오정해
1993년
황산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