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영 (야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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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영
Oh Jae-Yeong
넥센 히어로즈 No.15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생년월일 1985년 3월 31일(1985-03-31) (29세)
출신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신장 184 cm
체중 80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좌투좌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04년
드래프트 순위 2004년 2차 1순위(현대 유니콘스)
첫 출장 2004년
획득 타이틀
  • 2004년 신인왕
  • 2008년 북부리그 다승왕
계약금 1억 5,100만 원
연봉 7,900만 원 (2013년)
경력


오재영(吳在英[1], 1985년 3월 31일 ~ )은 한국 프로 야구 넥센 히어로즈투수이다.

선수활동[편집]

현대 유니콘스 시절[편집]

청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차 1순위 지명을 받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하였다. 2차 1순위 지명 당시 계약금은 1억 5,100만 원, 연봉은 2,000만 원이었다.

입단 첫 해인 2004년 10승 9패의 성적으로 팀의 2004년 한국시리즈에 직행하는 데 공헌하였다. 한국시리즈 5차전에는 선발로 등판하여 5⅓이닝 동안 2피안타 3볼넷 1실점의 성적으로 팀의 한국시리즈에서 2승째를 올리는 데 큰 역할을 해냈다. 이 해에는 팀의 우승과 더불어 본인도 상대 팀이었던 삼성 투수 권오준과의 경쟁 끝에 신인왕을 수상하며 데뷔 첫 해부터 주목받기 시작하였다. 이 우승이 현대의 마지막 한국시리즈 우승이었다.

그러나 다음 해인 2005년에 부상과 재활로 5월 말이 되어서야 1군에 올라왔으나, 제구력 불안 등 하향 곡선을 그리며 1승에만 그치고 무려 11패를 기록해 2년차 징크스를 톡톡히 겪어야 했다. 결국 다음 해인 2006년에도 제구력 불안 등 자주 난조를 겪고 부진하여 2006년 4월 28일 잠실 LG전을 끝으로 선발진에서 탈락하고 1군 1승 1패, 4경기 등판에 그쳤다. 슬럼프에 빠진 후 2006년 시즌 후 그 해 11월에 상무에 입대하였고, 그가 상병이었을 때 현대 유니콘스가 해체되어 히어로즈에 인계되었다.

넥센 히어로즈 시절[편집]

2008년 2군 북부 리그에서 11승의 성적으로 다승왕에 올랐고, 2008년에 제대하면서 자신의 전 소속 팀이었던 현대 유니콘스 선수단을 승계받은 넥센 히어로즈에 복귀하였다. 복귀 이후 불펜으로만 등판하며 좌타자 상대 원포인트 릴리프로 등판하고 있다. 2011년에는 20홀드를 기록하여 정우람정현욱에 이어 홀드 3위를 기록, 예전의 명성을 조금씩 찾는가 했지만 2012년 1군 26경기에서 1승 3패 4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 5.19로 비교적 부진했고 8월에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아 시즌을 마감했다. 재활을 마치고 복귀하자 염경엽 감독이 부진하였던 강윤구김영민을 내리고 그를 선발로 올렸다. 2,672일 만에 2013년 8월 22일 목동 NC전에 선발로 등판하여 2006년 4월 18일 잠실 두산전에서 선발승을 따낸 이후 7년(2,683일) 만에 선발승을 거두었다.[2]

출신 학교[편집]

통산 기록[편집]

연도 소속 경기 세이브 홀드 이닝 피안타 피홈런 삼진 볼넷 실점 자책 방어율 WHIP
2004년 현대 30 10 9 0 0 149 135 16 113 53 71 66 3.99 1.26
2005년 22 1 11 0 0 70 ⅓ 79 5 37 44 57 47 6.01 1.75
2006년 4 1 1 0 0 13 ⅔ 9 0 5 10 7 7 4.61 1.39
2009년 넥센 52 1 2 0 5 39 ⅔ 39 3 25 17 18 18 4.08 1.41
2010년 69 1 1 0 9 45 ⅓ 39 4 28 15 15 12 2.38 1.19
2011년 64 2 2 1 20 43 ⅓ 38 4 29 18 19 17 3.53 1.29
2012년 26 1 3 1 4 26 26 6 18 13 15 15 5.19 1.50
2013년 10 4 0 0 1 41 ⅓ 28 1 31 18 13 11 2.40 1.11
통산 : 8년 277 21 29 2 39 428 ⅔ 393 39 286 188 215 193 4.05 1.36

주석[편집]

  1. ネクセン ヒーローズ紹介 《Strike Zone》
  2. 2683일만의 승리 오재영, "2004년의 기억을 다시 한 번" - 스포츠경향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