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은(吳承恩, 우청언, 1500년~1582년)은 중국 명나라의 문인이다.
글재주가 뛰어나 명성을 떨쳤다. 현장이 인도의 경전을 구하기 위하여 고난의 여행을 한 것을 기록한 《대당서역기》와 민간의 전설을 바탕으로 한 유명한 《서유기》를 써서 크게 이름을 떨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