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u!
| 디자이너 | 페피(Peppy) |
|---|---|
| 플랫폼 | PC, iPhone, 안드로이드 |
| 출시일 | 2007년 7월 |
| 장르 | 음악게임 |
| 모드 | 온라인 (싱글플레이, 멀티플레이(2~8) |
| 이용가 등급 | 전체 이용가 |
| 시스템 사양 | CPU 1GHz 이상, RAM 512MB 이상, 닷넷 프레임워크 (2.0 이상, 32비트) |
osu!는 오스트레일리아의 프로그래머 페피(peppy)가 개발한 온라인 음악 게임이다. 일반적으로 오스라고 불리나, 응원단의 오쓰와 충돌되어 한글 이름은 정의하지 않는다. 아이폰 버전은 peppy가 직접 개발한 Osu! stream이 있다. 안드로이드폰에서도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플레이할 수 있다.
목차 |
게임 모드 & 방법 [편집]
osu! Standard [편집]
osu!는 화면에 나오는 원 모양의 노트와 그 원을 둘러 쌓아 점차적으로 작아지는 바깥의 판정선이 서로 일치 할 때 마우스 커서를 원 위에 올려놓고 클릭하거나 키보드 버튼을 눌러 점수를 얻는 게임이다. 노트를 치는 타이밍에 따라 300, 100, 50, Miss의 4단계로 판정이 나뉘는데, 미스를 내지 않고 연속해서 노트를 치는 경우 콤보가 생기며, 콤보는 노트를 칠 때 얻는 스코어와 비례하여 고득점을 얻을 수 있다. 게임 상단에는 라이프 게이지가 있는데, 시작할 때는 전부 채워져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점점 감소하고 미스 판정을 받을 경우에는 라이프 게이지가 많이 소멸한다. 하지만 노트를 쳐내거나 스피너를 회전시키거나 슬라이더 포인트에 서클 볼이 왔을 때 라이프 게이지는 증가한다. 라이프 게이지가 0이 될 경우 게임오버가 된다.
노트는 히트 서클과 슬라이더, 스피너 세 가지로 구성 된다. 히트 서클은 단순히 하나의 원으로만 되어있는 노트로 가장 일반적인 노트다. 슬라이더는 두 개의 히트 서클이 직선 혹은 곡선 등의 다양한 종류로 선으로 연결된 노트인데, 타 리듬게임의 롱노트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시작 지점의 히트 서클을 치면 공 모양의 포인터가 생성되어 연결된 선을 따라 나머지 원으로 이동한다. 이 때 마우스 커서를 공에 따라 끝 지점의 히트 서클까지 누르고 있는 채로 정확히 움직이면 높은 판정을 얻을 수 있다. 시작지점의 히트서클을 누를 때의 타이밍은 슬라이더의 판정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또한 끝 지점 서클 안에 화살표가 있을 때는 한 번 끝 지점까지 이동한 후 다시 시작 지점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슬라이더의 콤보 수는 슬라이더 포인트의 개수에 따라 다르다
스피너는 화면 전체를 차지하는 노트로, 마우스나 키보드 버튼을 누른 상태로 커서를 시계 방향 혹은 반시계 방향으로 원을 그리며 판정선이 중심에 닿기 전까지 정해진 만큼 회전시켜야 한다. 스피너 양 옆에는 스피너 미터가 존재하여 이 미터가 가득 찰 때까지 회전시키며 판정선이 중심에 닿게되면 300의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미터가 가득 차 있을 때 판정선이 닿기 전까지 계속해서 회전시키면 추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스탠다드 모드는 DS 도와줘! 리듬 히어로와 오쓰! 싸워라! 응원단을 기본으로 삼고 있다.
Taiko [편집]
osu!의 스페셜 모드인 Taiko(문화어: 태고)는 화면 우측에서 좌측으로 가로질러 오는 노트에 해당되는 버튼을 눌러 점수를 얻는 게임이다.
키 : 북의 테두리와 중앙을 각각 2부분으로 나눈 4개의 키. (기본키의 경우 중앙은 xc 테두리는 zv이다.)
게임 방법 : 가로로 흐르는 노트를 리듬에 맞춰 치면 된다. 노트의 종류로는 작은크기와 큰 크기의 일반노트 , 뎅뎅노트 , 연타노트가 있다.
- 일반노트 : 게임의 기본이 되는 노트이다. 색에 맞춰서 적색이면 북 중앙의 2키중 한개를, 청색이면 북 테두리의 2키중 한개를 누르면 된다. 커다란 노트의 경우 반드시 그 색에 해당하는 부분의 2개 키를 모두 눌러야 완전한 점수를 얻을 수 있다.
- 뎅뎅노트 : 소고 모양의 노트. 가운데의 남은 타수가 0이 될때까지 북의 중앙과 테두리에 해당하는 키를 번갈아서 누르면 된다. 완벽하게 처리하였을시 큰 노트를 완벽하게 처리했을때의 점수를 받을 수 있다.
- 연타노트 : 길다란 모양의 노트. 일반노트와 같이 작은 크기와 큰 크기가 있으며 타이밍(노트 내부에 흰색 점으로 표시되어 있음)에 맞춰 4개의 키중 아무거나 누르면 된다. 한번 칠때마다 작은 크기의 경우 300점, 큰 크기의 경우는 720점을 얻는다.
판정에는 良,可,不可가 있고 이는 각각 osu! Standard의 300,100,Miss에 해당한다.
화면 상단의 노르마를 1/2이상 채운 채(노트를 치면 증가하고 Miss를 내면 감소함)로 곡을 마치면 클리어 처리 된다.
일본의 태고의 달인을 베이스로 삼은 게임이다.
Catch The Beat [편집]
osu!의 스페셜 모드인 CTB(문화어: 과일 받기)는 화면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노트인 과일을 캐처(Catcher)를 이동시켜 받아내는 방식이다. 과일을 받아내느냐 놓치느냐에 따라 히트와 미스 두 가지 판정이 있다. 좌측 ⇧ Shift 키 또는 마우스 클릭과 함께 ←, → 키를 눌러 움직이면 캐릭터를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노트는 큰 과일과 슬라이더, 스피너 세 가지가 있다. 큰 과일은 일반적인 노트이고, 슬라이더의 선은 조그만 과일과 씨앗으로 구현되어 나오는데, 조그만 과일은 콤보수에 들어가며 씨앗은 콤보에는 들어가지 않지만 정확도에는 들어간다. 스피너는 과일이 무작위로 떨어지게 되는데, 이를 최대한 많이 받으면 된다. 스피너는 콤보에는 아무 영향을 주지 않고, 같은 맵에서 동일한 순서로 나온다.
또한 하이퍼 대쉬는 간격이 과일 사이의 간격이 너무 떨어져서 대쉬를 사용해도 받을 수 없는 과일을 받을 경우 캐쳐가 순간적으로 가속도를 얻게 되어 다음 과일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이다. 하이퍼 대쉬가 적용되는 과일은 붉은색의 테두리가 되어 있으며, 이 과일을 받을시 순간적으로 빠른 가속도를 얻게 된다.
캐치 더 비트는 EZ2DJ의 EZ2Catch를 베이스로 삼고있다.
osu!mania [편집]
osu!의 스페셜 모드인 osu! mania는 일반적인 건반게임과 같이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노트가 판정선에 닿았을 때 해당하는 키를 눌러 노트를 처리하는 방식이다. 무지개 색 300, 노란색 300, 200, 100, 50, 그리고 miss판정이 있다. 모든 노트의 판정이 300이상이면 정확도 100%가 나오고, 200이하의 판정이 나오면, 나온만큼 정확도가 깎이게 된다. 모든 노트의 판정이 무지개색 300이면 osu!mania의 최대점수 1,000,000점을 받을 수 있고, 더 높은 점수를 받는 것은 불가능하다. 노트가 내려오는 속도 조절은 F3(빠르게), F4(느리게)를 눌러 조절할 수 있다.
Ez2on과 O2Jam을 베이스로 삼고 있으며, 모드 이름은 Beatmania를 따왔다.
모드 (Mods) [편집]
osu!에는 게임을 좀 더 특별하게 즐길 수 있게 해주는 다양한 모드가 존재한다. 어떤 모드는 게임의 난이도를 줄여주는 반면 급격하게 올리는 것도 존재한다. 게임의 난이도를 올리는 모드는 가산점을 준다.. 여러가지 모드를 한꺼번에 사용 할 수도 있으나 일부는 중첩사용이 불가능하다.
난이도 감소 모드 [편집]
괄호 안의 비율은 마크 당 획득 스코어의 감소율임. (Standard/Taiko/CTB/mania)
- 이지Q(Easy, 50%/50%/50%/50%) :
osu! Standard - 마크의 크기가 커지고 어프로치 서클의 접근속도가 느려지며 판정과 스핀 돌리기가 쉬워진다.
Taiko - 노트의 접근 속도가 느려지고 판정이 쉬워진다. 뎅뎅노트의 경우는 필요 타수가 감소.
CatchTheBeat - 과일의 하강속도가 느려지고 크기가 커진다. 쉬워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반대로 오히려 어려워지는 경우도 있다.
osu!mania - 노트의 접근 속도가 느려진다. 판정이 쉬워진다.
- 노페일W(No-fail, 50%/50%/50%/50%) :
osu! Standard, CacthTheBeat, osu!mania - 게이지가 모두 소진되어도 페일처리 되지 않는다.
Taiko - 노르마를 다 채우지 못한채 게임이 끝나도 클리어 처리 된다.
- 하프타임E(Half-Time, 70%/70%/70%/50%) :
4모드 공통 - 게임의 진행 속도가 25% 감속된다. 스탠다드나 태고에서는 체감판정도 쉬워지는 편이다.
난이도 증가 모드 [편집]
괄호 안의 비율은 마크 당 획득 스코어 증가 비율임. (Standard/Taiko/CTB/mania)
- 하드락A(HardRock, 하락, 6%/6%/12%/0%) :
osu! Standard - 마크의 크기가 작아지고 어프로치 서클의 접근속도가 빨라지며 판정과 스핀 돌리기가 어려워진다. 상하의 노트 위치가 반전된다.
Taiko - 노트의 접근 속도가 빨라지고 판정이 어려워진다. 뎅뎅노트의 경우 필요 타수 증가.
CatchTheBeat - 과일의 하강속도가 급격하게 빨라지고 크기 또한 작아진다. 일부 과일의 위치가 랜덤하게 변경된다. 의외로 많이 어려워지는 모드.
osu!mania - 노트의 접근 속도가 빨라진다.
- 서든데스S(SuddenDeath, 서든, 추가 스코어 없음) :
4모드 공통 - 미스를 내서 콤보가 0이 될 경우 페일처리 된다.
- 퍼펙트S+S(Perfect, 퍼펙, 추가 스코어 없음, 서든 데스를 클릭한 채로 한번 더 클릭하면 나타난다.) :
4모드 공통 - 정확도가 100%가 되지 않으면 페일처리 된다.
- 더블타임D(DoubleTime, 더타, 12%/12%/6%/0%) :
4모드 공통 - 게임의 진행속도가 50% 빨라진다. 스탠다드나 태고에서는 체감판정도 어려워지는 편이다.
- 나이트코어D+D(NightCore, 나코, 12%/12%/6%/0% , 더블 타임을 클릭한 채로 한번 더 클릭하면 나타난다.) :
4모드 공통 - 더블 타임과 비슷하나 노래가 나이트 음악처럼 바뀐다.
- 히든F, mania에서는F+F(Hidden, 6%/6%/6%/0%) :
osu! Standard - 어프로치 서클이 사라지게 되며 마크도 일정 시간 뒤 사라진다. 슬라이더는 번호만 사라지고, 스피너의 서클도 사라진다.
Taiko - 노트가 일정 거리이상 접근시 사라지게 된다. 연타노트나 뎅뎅노트는 가까이 와도 사라지지 않는다.
CatchTheBeat - 과일이 아래에서 1/3지점까지 내려왔을때 사라지게 된다. 태고와 달리 스핀도 똑같이 화면의 1/3지점에서 사라지게 된다.
osu!mania - 아래쪽이 보이지 않는다.
- 페이드 인F(fade-in, 스코어 증가 없음) :
osu!mania - 노트가 내려오는 윗부분이 안보이게 된다. CatchTheBeat의 플래시라이트와 유사하다.
- 플래시 라이트G(Flashlight, 플라, 12%/12%/12%/0%) :
osu! Standard - 시야를 마우스 주변으로 한정시킨다. 슬라이더를 드래그 하는 동안에는 주변탐색을 방지하기 위해 더 어두워지며, 100콤보,200콤보 마다 시야가 좁아진다.
Taiko - 시야를 판정선 주변으로 한정시킨다. 100콤보,200콤보 마다 시야가 좁아진다.
CatchTheBeat - 시야를 캐쳐(Catcher) 주변으로 한정시킨다. 100콤보,200콤보 마다 시야가 좁아진다.
osu!mania - 중간만 약간 보인다. 페이드인과 히든을 합친 것과 같다.
스페셜 모드 [편집]
스펀아웃, 랜덤, 키 수 변경을 제외한 모든 모드는 사용시 랭킹 등록이 되지 않음.
- 릴렉스X(relax, 콤보에 따른 마크 당 획득 스코어 증가 없음) :
osu! Standard - 커서를 서클 위에 올리기만 해도 컴퓨터가 자동으로 쳐 준다. 스핀은 직접 돌려야 한다. Taiko - 동과 캇을 구분하지 않는다. CatchTheBeat - 마우스의 x좌표에 따라 캐쳐를 움직인다.
- 오토 파일럿C(auto pilot, 콤보에 따른 마크 당 획득 스코어 증가 없음) :
osu! Standard - 커서는 컴퓨터에 의해 자동으로 움직이게 되며 플레이어는 박자에 맞춰 클릭만을 하면 된다. 단 스핀은 컴퓨터가 맡아 처리한다.
- 스펀 아웃V(spun-out, 마크 당 획득 스코어 90%) :
osu! Standard - 스핀을 컴퓨터가 자동으로 처리한다.
- 오토B(auto) :
3모드 공통 - 컴퓨터가 모든 플레이를 담당하게 되며 완벽한 플레이를 볼 수 있다. 아주 드물게 완벽하지 않을 때도 있다.
- 랜덤(random, 스코어 증가 없음) :
osu!mania - 노트의 위치가 무작위로 바뀐다. 같은 곡을 매번 할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느낄 수 있다.
- 키 수 변경(4K, 5K, 6K, 7K, 8K, 스코어 변동은 아래에) :
osu!mania - 키의 수를 바꿔준다. 4K곡으로 7K를 즐길 수도 있고, 7K곡으로 4K를 즐길 수도 있다. 8K곡은 osu!mania 자체에서는 플레이할 수 없지만, 이 모드를 통해 플레이할 수 있다. 4K: ->5K 90%, ->6K 90%, ->7K 90%, ->8K 90% 5K: ->4K 86%, ->6K 90%, ->7K 90%, ->8K 90% 6K: ->4K 82%, ->5K 86%, ->7K 90%, ->8K 90% 7K: ->4K 78%, ->5K 82%, ->6K 86%, ->8K 90%
비트맵(Beatmap) [편집]
하나의 히트 서클을 비트(beat)라고 말한다. 곧 노래의 한 박자를 의미하며, 비트맵이란 말은 결국 이러한 서클들의 배치가 모두 그려진 지도를 뜻한다.
osu!의 게임 플레이를 위한 모든 데이터를 포함하고 있으며 확장자는 *.osu의 형식을 가지고 있다.
사용자의 손으로 직접 자신이 원하는 곡을 골라 프로그램 안에 내장되어 있는 에디터 모드에 들어가 제작할 수 있으며, 만든 맵을 홈페이지에 업로드 한 뒤 모더(Moderator)가 체크를 한다. 모더는 비트맵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제작될 수 있도록 피드백을 내어 봉사하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누구나 맵 제작자가 될 수 있듯, 누구나 모더가 될 수 있다. 처음 제출된 맵은 Pending으로 취급되고, 일정 조건을 만족시키면 승인되게 된다.
승인은 두 가지 방식이 있는데, Ranked가 일반적이다. Ranked 된 곡은 자동으로 곡 안에서의 사용자 순위를 제공하며, osu! 플레이어들은 랭크된 맵을 플레이했을 때, 개인의 총 순위에 반영되는 랭크 스코어를 얻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정확도나 플레이 횟수 등 개인의 전적에 반영된다. 랭크된 곡이 많을수록 업로드한 플레이어에게 혜택이 주어진다. 일부 플레이 시간이 길거나 과도한 스코어를 가지거나 하는 이유로 Ranked가 곤란한 비트맵은 Approved로 승인을 받게 된다. 다른 요소는 Ranked와 같다.
비트맵 팩 (Beatmap Pack) [편집]
비트맵 팩은 osu 홈페이지에 업로드되어 있는 Ranked, Approved된 곡의 일부를 한꺼번에 모아서 다운로드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로, 한번에 곡의 다운로드 횟수를 제한하는 osu 공식 홈페이지에서의 다운로드에 제한이 왔을 때 더욱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해 준다. 팩에 수록된 곡이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다.
멀티 플레이 [편집]
온라인 상의 유저들과 서로 돕거나 겨루며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모드이다. 최소 2명, 최대 8명까지 한 방에 수용이 가능하며, 여러가지 모드를 제공한다.
개인전인 Head to Head, 하나의 비트맵을 구간별로 나누어 서로 번갈아가며 플레이하는 Tag coop, 팀전인 Team VS, Tag coop을 팀을 갈라 플레이하여 승패를 겨루는 Tag Team VS가 있으며, 승리 조건으로는 점수로 판가름 하는 Score와 정확도로 판가름하는 Accuracy, 최대 콤보로 판가름하는 Combo가 있다.
채팅 [편집]
osu!에서는 채팅 기능을 제공하는데, osu! 화면에서 F8 키를 누르거나 'Show Chat' 단추를 눌러서 채팅 화면을 표시할 수 있다.
osu!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다. 그래서 국가마다 따로 채팅 채널을 설정해 놓았다.
기본적으로는 #osu가 있으나, 대전모드에 접속했다면 #lobby가, 방에 접속했다면 #multiplayer 채널이 자동으로 주어지게 된다. 여러가지 국가들을 볼 수 있는데, 한국인과 채팅을 하고 싶다면 + Channels를 클릭하여 #korean을 선택하면 된다. 외국 채널에서 해당 국가의 모국어나 영어 이외의 언어를 사용하면 문제가 생기므로 #korean에서 채팅을 할 것을 권장한다.
커뮤니티 [편집]
osu 공식 홈페이지에는 여러가지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포럼이 따로 있다. 비트맵 제작에 관한 궁금증이나 여러가지 정보를 다룬다. 카테고리는 여러가지 분류가 있으며, 각 언어별 카테고리도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