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솔레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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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레미오 (나폴리어: O sole mio, 나의 태양)은 이탈리아 칸초네나폴리 민요이다. 1898년 지오반니 카프로 작사, 에두아루도 디 카푸아 작곡.

전 세계에서 번역되어 여러가지 언어로도 불리지만 보통 원어로 읽힌다. 원어인 나폴리어는 이탈리아어와는 다소 다르다. 예를 들면, 곡명의 "O sole mio"는 이탈리아어에서 "Il sole mio"가 된다.("O"는 감탄사가 아닌 관사이다.)

가사[편집]

나폴리어(원문) 이탈리아어[1] 한국어
Che bella cosa e' na jurnata 'e sole,

n'aria serena doppo na tempesta!
Pe' ll'aria fresca pare già na festa
Che bella cosa e' na jurnata 'e sole

Ma n'atu sole,
cchiù bello, oje ne'
'O sole mio
sta 'nfronte a te!
'O sole, 'o sole mio
sta 'nfronte a te!
sta 'nfronte a te!

Quanno fa notte e 'o sole se ne scenne,
me vene quase 'na malincunia;
sotto 'a fenesta toia restarria
quanno fa notte e 'o sole se ne scenne.

Ma n'atu sole,
cchiù bello, oje ne'
'O sole mio
sta 'nfronte a te!
'O sole, 'o sole mio
sta 'nfronte a te!
sta 'nfronte a te!

Che bella cosa una giornata di sole,

un'aria serena dopo una tempesta!
Per l'aria fresca pare già una festa
Che bella cosa una giornata di sole.

Ma un altro sole,
più bello non c'è.
Il sole mio,
sta in fronte a te!
Il sole, il sole mio,
sta in fronte a te!
sta in fronte a te!

Ma un altro sole,
più bello non c'è.
Il sole mio,
sta in fronte a te!
Il sole, il sole mio,
sta in fronte a te!
sta in fronte a te!

맑은 날은 뭐라고 훌륭한,

폭풍의 뒤가 맑은 하늘
마치 제일과 같은 산뜻한 하늘
맑은 날은 뭐라고 훌륭하다.

그러나 이미 사람쪽의 태양
한편 한층 빛난다
나의 태양
너의 얼굴에 반짝인다!
태양, 나의 태양
너의 얼굴에 반짝인다!
너의 얼굴에 반짝인다!

밤이 오고, 태양이 끝까지 가라앉았을 때,
우울이 서리기 시작했다.
너의 창문 밑에 나는 머무른다.
밤이 오고, 태양이 끝까지 가라앉았을 때.

그러나 이미 사람쪽의 태양
한편 한층 빛난다.
나의 태양
너의 얼굴에 반짝인다!
태양, 나의 태양
너의 얼굴에 반짝인다!
너의 얼굴에 반짝인다!

맑은 햇빛 너참 아름답다.
폭풍우 지난후 너 더욱 찬란해
시원한 바람 솔 솔 불어 올때
하늘에 밝은해는 비치인다.
나의 몸에는 사랑스런
나의 태양 비치인다
나의 나의 태양
찬란하게 비치인다.

가수[편집]

칸초네이며 오페라 아리아가 아니지만 테너 가수가 저명한 가수로 알려진다. 가수로서는 엔리코 카루소, 마리오 란자, 3대 테너(루치아노 파바로티, 플라시도 도밍고, 호세 카레라스)가 유명하며, 로큰롤, 가수가 부른 것도 있다. 브라이언 애덤스, 엘비스 프레슬리가 유명하며, 엘비스 프레슬리는 곡으로 원어와는 다른 가사를 기입해서 불렀다. 제목도 "이츠 나우 오알 네버" (It”s Now or Never)로 바꾸었다. "이츠 나우 오알 네버"는 세계에서 1000만장을 판매하는 히트가 되었다.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칸초네 가운데 하나다.

이 곡이 사용된 작품[편집]

주석[편집]

  1. 이탈리아어 번역 "오솔레미오"

관련 항목[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