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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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부인(157년 ~ 202년)은 손견의 부인이자 손책,손권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오경의 누나이다.

생애[편집]

손견과의 결혼 이전[편집]

손견은 젊은 시절 고향인 오군에서 아름답고 재주가 뛰어난 것으로 소문이 자자했던 오씨를 부인으로 맞아들였다. 당시 오부인은 동생 오경과 함께 살고 있었다. 손견이 혼담을 넣자 오부인의 친척들이 반대했다. 손견이 사람됨이 경박하고 사납다는 이유였다. 손견이 몹시 불쾌해 오씨 가문에 깊은 원한을 품었다. 그러자 오부인은 오씨 집안에 허락을 받아 손견과 결혼하였고 첫째인 손책과 둘째인 손권을 낳았다.

손견,손책 사망 이후[편집]

202년, 오부인은 46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삼국지연의[편집]

200년, 손책이 우길을 처형하려고 하였을 때 처형을 반대하였다.[1]

주석[편집]

  1. 나관중의 삼국지 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