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야시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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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야시구미(大林組)
Shinagawa intercity A wing tokyo japan.JPG
산업 분야 종합건축・건설・토목・부동산・컨설팅업
창립 1892년
국가 일본
본사 도쿄 미나토구 코난 2-15-2
시나가와 인터 시티
매출액 13조7천억원(2013)
영업이익 4100억원(2013)
종업원 12,870명
웹사이트 http://www.obayashi.co.jp/

오바야시구미 (일본어: 大林組)는 1892년에 세워진 일본의 종합 건설회사이다.

개요[편집]

일본 5대 대형 건설회사(오바야시구미, 카지마건설, 타이세이건설, 시미즈건설, 타케나카 코무텐) 중 한 곳으로, 2012년에 준공된 높이 634m의 전파송신타워 도쿄 스카이트리(Tokyo Skytree)를 건설한 업체로 유명하다. 한국에서는 일제 강점기시절 조선인들을 강제로 동원하여 이코마 터널을 건설하거나 야나기모토 비행장 건설에 한국인 위안부를 동원하는 등의 전범기업으로도 알려져 있다.

오바야시 요시고로가 1892년 아베제지공장 건설을 수주한 계기로 오사카에 토목회사 오바야시 점을 창업하게 되었고 곧 합자회사 형태로 오바야시구미를 설립하게 된다. 1916년 창업자가 사망한 직후 양자인 오바야시 요시오가 회사 경영권을 승계받게 되고, 이후부터 고시엔 구장, 오사카성 천수각, 오사카타워(통천각), 교토타워, 국립 요요기 경기장 등 여러 대형공사를 수주받게 되어 급속도로 발전하게 되었다. 1906년 일제 강점기시절 경성과 신의주 간을 연결하는 경의선의 준공과, 1933년 구 제일은행 본점등을 건설하였다. 2010년 본사를 오사카에서 도쿄로 이전, 2012년에는 도쿄 스카이 트리(Tokyo Skytree)를 완성하였고, 최근에는 40년 안에 달과 지구를 연결하는 우주 엘리베이터 개발계획을 발표했다.

역사[편집]

지점[편집]

  • 일본지점 : 도쿄,요코하마,오사카,나고야,삿포로,고베,히로시마,후쿠오카,센다이,니가타,타카마츠
  • 해외지점 : 런던,북경,상하이,샌프란시스코,대만,싱가포르,이스탄불,호놀룰루,방콕,하노이,마닐라 등

주석[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