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를레앙 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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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를레앙 공의 문장

오를레앙 공작 (프랑스어: Duc d'Orléans)은 적어도 14세기까지 프랑스의 귀족 계급 가운데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었던 작위였다. ‘피의 왕자(princes du sang)’로 알려진 오를레앙 공은 혈통적으로 왕실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었는데 주로 현 국왕의 동생이 갖는 경우가 많았다. 그 때문에 만약 국왕에게 적자가 없을 경우에는 오를레앙 공이 대신 왕위를 이어받았다. 루이 12세(15세기)와 루이 필리프(19세기) 역시 오를레앙 공작의 신분으로 왕위에 오른 인물들이었다. 오를레앙 가문은 발루아오를레앙 가문과 부르봉오를레앙 가문 등 두 개의 분파로 나뉘어 있으며, 아직도 오를레앙 가문의 몇몇 사람들은 왕가의 후예로서 프랑스의 왕위를 요구하고 있다. 프랑스 혁명 이전의 체제에서는 대개 중요한 정치적 역할을 하였다. 경칭은 전하이다.

제1대 오를레앙 공작 (1344)[편집]

제2대 오를레앙 공작 (1392)[편집]

제3대 오를레앙 공작 (1540)[편집]

발루아앙굴렘 왕가의 오를레앙 공작 (연속)[편집]

부르봉 왕가의 오를레앙 공작[편집]

제4대 오를레앙 공작 (1607)[편집]

계승 초상화 탄생 결혼 죽음
니콜라 앙리
1607년1611년
Nicolas de bourbon.jpg 1607년 4월 16일
퐁텐블로 궁전
프랑스의 앙리 4세마리 드 메디시스의 아들
하지 않았음 1611년 11월 17일
생제르맹앙레
4살

제5대 오를레앙 공 (1626)[편집]

계승 초상화 탄생 결혼 죽음
가스통
1626년1660년
Gaston de France 1634.jpg 1608년 4월 25일
퐁텐블로 궁전
프랑스의 앙리 4세마리 드 메디시스의 아들
몽팡시에 여공작 마리 드 부르봉
1626년 8월 6일
낭트
1녀

로렌의 마르그리트
1632년 1월 3일
낭시
1남 4녀
1660년 2월 2일
블루아
52살

오를레앙 왕가의 제6대 오를레앙 공작 (1661)[편집]

오를레앙 왕가의 일원[편집]

같이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