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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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성 토마스 교회의 1741년 파이프 오르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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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반 악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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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건반 악기 (기명악기) |
| 음역 | |
| 관련 악기 | |
| 음악가 | |
| 장인 | |
오르간(그리스어: όργανον, Organ)은 피아노와 비슷한 악기로, 건반 악기의 일종이다. 파이프 속으로 공기가 들어가 소리가 나며, 오르간을 연주하는 사람을 오르가니스트라고 부르기도 한다.
목차 |
종류 [편집]
들어 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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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전례에서 오르간의 사용 [편집]
가톨릭 미사 전례에서 오르간의 사용은 관련 전례 규정을 따라야 한다.
오르간은 전례에 쓰기 전에 '로마 예식서'에 제시된 예식에 따라 축복한다.[2] 정확하게는, 《축복 예식서》, 〈제31장, 오르간(풍금)의 축복〉에 따라 축복한다.
미사에서 주례자가 하는 부분은 그 성격상 모든 이가 귀담아듣도록 크고 또렷하게 발음해야 하므로, 사제가 기도하거나 말하는 동안에는, 다른 기도나 노래를 하지 말고 오르간이나 다른 악기도 연주하지 말아야 한다.[3]
"대림 시기에 오르간과 다른 악기를 연주하는 것은 이 시기의 특성에 맞게 절제하여, 예수 성탄 축제의 충만한 기쁨이 너무 일찍 드러나지 않게 한다.".[4]
"사순 시기에는 오르간과 다른 악기는 노래 반주에만 쓸 수 있다. 그러나 즐거워하여라 주일(사순 제4주일), 대축일, 축일에는 예외다.".[5]
성목요일 주님 만찬 미사 대영광송을 노래하는 동안 종을 친다. 이 노래가 끝나면 파스카 성야에 대영광송을 노래할 때까지 종을 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또한 이 시기에는(성목요일 주님 만찬 미사 대영광송 끝난 다음부터 파스카 성야 대영광송을 성대하게 노래하기 전까지는) 오르간과 다른 악기는 오직 노래 반주에만 쓸 수 있다.[6] 노래 반주에만 쓸 수 있다는 말의 의미는: 오르간의 독주, 다른 악기와 함께 하는 합주 등은 파스카 성삼일의 전례 성격에 맞지 않아서 금지하지만, 노래의 반주라는 보조적인 역할은 수행하도록 허용된 것이다.
참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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