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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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레만
개인 정보
풀 네임 옌스 레만
로마자 표기 Jens Lehmann
출생일 1969년 11월 10일(1969-11-10) (39)
출생지 서독 에센
1.90m
포지션 골키퍼
클럽 정보
현 소속팀 VfB 슈투트가르트
등번호 1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1988–1998
1998–1999
1999–2003
2003–2008
2008–
샬케 04
AC 밀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아스널
VfB 슈투트가르트
274 (2)
5 (0)
129 (0)
147 (0)
12 (0)   
국가대표팀2
1989–1990
1998–2008
독일 U-21 축구 국가대표팀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6 (0)
61 (0)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만 카운트되며, 2008년 11월 9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08년 6월 29일 기준입니다.

옌스 레만(독일어: Jens Lehmann, 1969년 11월 10일 - )은 독일축구 선수이다.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아스널에서 골키퍼 포지션을 맡고 있다. 2008년 6월에 VfB 슈투트가르트 팀으로 이적했다.

[편집] 소속팀 경력

1989년 샬케 04에서 입단하여 10년 가까이 샬케에서 활약했다. 데뷔 첫해인 1993년에는 그다지 신통치 않았는데, 특히 바이어 레버쿠젠과의 경기에서 전반 45분 동안 어이없이 3골이나 실점한 후 전반전이 끝나자마자 교체당했을 때는 창피해서 팀 버스도 타지 못하고 전차(tram)를 타고 경기장을 떠난 일화도 있다. 그러나 서서히 뛰어난 활약을 보이기 시작하여, 샬케가 1997년 UEFA컵 결승에서 인터 밀란을 상대로 승부차기 끝에 우승을 차지할 때 맹활약을 하는 등 샬케의 영웅으로 떠올랐다. 이런 활약을 바탕으로 AC 밀란으로 이적했으나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고 다시 독일로 돌아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팀을 2001년-2002년 분데스리가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후 아스널로 이적하여 아스널의 무패우승에 기여하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2007-2008년 프리미어리그 시즌 종료 후 VfB 슈투트가르트로 이적하면서 또다시 자국내 리그 복귀를 이룬다.

[편집] 일화

  • 소속팀 아스널을 2005년-2006년 챔피언스리그 결승까지 이끌었으나, FC 바르셀로나와 맞붙은 결승전에서 사무엘 에투를 잡아채 퇴장당하며 팀의 1-2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퇴장당한 선수는 옌스 레만이 처음이었다.
  • 독일 대표팀에서 동갑내기 올리버 칸에게 꽤 오랫동안 밀려 2인자의 설움을 겪었으나, 2006년 FIFA 월드컵부터는 독일의 넘버 1 골키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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