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안이란, 1929년 파리에서 열린 새 위원회가 도스 안을 수정하여 제1차 세계 대전 패전국인 독일의 배상금을 보다 더 낮추고 독일에 대한 경제 제재를 해제할 것을 내용으로 하는 계획안을 말한다. 이때 새 새원회의 의장이었던 오언 D. 영의 이름을 따서 '영 안'이라고 하였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