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자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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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팔법(永字八法)은 붓글씨로 한자를 쓸 때 자주 나오는 획의 종류 여덟 가지를 길 영(永) 자를 통해 설명한 것이다. 후한시대의 채옹이 처음 고안했다고도 한다.

영자팔법의 필순
永-order.gif Yong's skeleton.png
  1. 측(側) - 점
  2. 늑(勒) - 가로획
  3. 노(努) - 세로획
  4. 적(趯) - 갈고리
  5. 책(策) - 오른쪽 치킴
  6. 약(掠) - 긴 왼삐침
  7. 탁(啄) - 짧은 왼삐침
  8. 책(磔) - 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