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빈 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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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빈 강씨(令嬪 姜氏)는 조선의 왕족으로, 세종대왕의 후궁이다. 세종과의 사이에서 아들 하나(화의군)를 두었다.

생애 [편집]

본관은 진주이다. 정당문학 강회백의 아들이면서 지돈녕부사를 역임한 강석덕의 딸이라는 설[출처 필요]이 있다. 이렇게 될 경우 어머니는 심온의 둘째 딸인 청송 심씨로, 영빈은 소헌왕후의 조카가 된다.

하지만 강석덕이 1395년생이고 영빈의 아들인 화의군은 1425년생으로, 외조부와 외손자간에 연령차가 겨우 30세밖에 되지 않는다. 그 외에도 영빈의 아버지가 강석덕이라고 적고 있는 신뢰할만한 기록은 찾을 수 없어, 위 내용은 확실하지 않다.

가족 관계 [편집]

관련 항목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