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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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교회 본당 건물의 모습.

영락교회(永樂敎會, Youngnak Presbyterian Church)는 서울 중구 수표로 33 (저동2가 69)에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서울노회 소속의 교회이다. 1945년 12월 2일 한경직 목사가 베다니 전도 교회(영락교회의 옛 이름)를 세운 것이 시초이다.

현재, 이철신 담임 목사를 중심으로 부목사들이 교구를 이끌어 가고 있다.

연혁[편집]

  • 1945년 : 베다니 전도 교회로 한경직 목사를 중심으로 27명이 모여 예배를 드리다.
  • 1947년 : 2부 예배제를 실시하다.
  • 1950년 : 김응락 장로 순교
  • 1951년 : 부산영락교회, 대구영락교회를 세우다.
  • 1952년 : 제주영락교회를 세우다.
  • 1953년 : 2부 예배제 재실시
  • 1954년 : 본전 예배당 내부 공사 완료와 동시 헌당식
  • 1957년 : 교회 창립 10주년 기념으로 교육관 봉헌
  • 1963년 : 3부 예배제 실시
  • 1966년 : 영락유치원 개원
  • 1967년 : 성가대를 시온, 호산나, 임마누엘, 베다니로 새로 조직
  • 1973년 : 한경직 목사 원로목사 추대
  • 1974년 : 한경직 목사 서울노회 공로목사 추대
  • 1977년 : 성탄예배를 증축한 새성전에서 드리다.
  • 1980년 : 주일예배 성도 2만명 돌파
  • 1982년 : 5부 예배제 실시
  • 1997년 : 50주년 기념관 준공
  • 2000년 : 한경직 목사 사망
  • 2002년 : 한경직 목사 탄신 100주기
  • 2005년 : 창립 60주년을 맞다.
  • 2007년 : 교회학교혁신위원회를 세우다,

역대 담임목사[편집]

  • 1대 : 한경직 (1945~1973)
  • 2대 : 박조준 (1973~1984)
  • 3대 : 김윤국 (1985~1988)
  • 4대 : 임영수 (1988~1997)
  • 5대 : 이철신 (1997~현재)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