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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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한웅
출생 1966년 12월 5일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분야 물리학
소속 포항공과대학교
출신 대학 서울대학교

염한웅(1966년 12월 5일~ )은 응집 물질물리나노물리학분야를 연구하는 물리학자로, 반도체 기판 위에 자기조립적으로 형성되는 원자 수개 폭의 금속원자선이라는 첨단/극한 물질계에서 일차원적 금속의 특이한 양자전자물성인 “파이얼스 불안정성에 의한 금속-비금속 상전이”를 발견하였다[1]. 이후 금속의 종류와 원자 구조를 변경하여 만들어진 세 가지 종류의 금속원자선에 동일한 물성의 금속-비금속 상전이를 발견하였다. 1999년 이후 28편의 논문을 물리학 저널인 피지컬 리뷰레터에 발표하는 등 150편의 국제저널논문들을 발표하였다.

주요업적[편집]

  • 1999, 2003, 2005 금속원자선 금속-비금속 상전이 발견
  • 2008 금속원자선 물성조절 기법 발견
  • 2012 일차원계의 위상 솔리톤 직접 관찰 성공
  • 피지컬 리뷰레터 28편 등 총 150편 논문 출간

수상[편집]

  • 2000 일본방사광과학회 젊은과학자상
  • 2006 연세대학교 우수업적교수상
  • 2006 과학기술부/서울신문사 이달의 과학자상
  • 2007 한국물리학회 학술상
  • 2009 Referee

주석[편집]

  1. Self-Assembled Nanowires with Giant Rashba Split Bands, Jewook Park, Sung Won Jung, Min-Cherl Jung, Hiroyuki Yamane, Nobuhiro Kosugi, and Han Woong Yeom, Phys. Rev. Lett. 110, 036801(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