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곡 19번 (쇼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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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 연습곡 19번의 첫 마디

쇼팽의 연습곡 19번(Étude Op. 25, No. 7)은 프레데리크 쇼팽1834년에 작곡했으며 연습곡 중 작품번호 제25번의 7번에 해당한다. 다른 쇼팽의 연습곡과는 달리 19번은 왼손의 완벽한 음과 선율, 기교를 중시하고 있다. 이 곡은 왼손의 두드러지고 느린 연주가 '첼로(Cello)'와 많이 닮았다고 해 첼로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또한 쇼팽의 연습곡 중 느린 3곡(나머지 2곡은 연습곡 3번연습곡 6번)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