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가나 표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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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가나 표기법 (歷史的-表記法, 일본어:
내용 [편집]
- 현대 가나 표기법에서 쓰지 않는 글자들(ゐ、ゑ)을 사용한다.-
- ゐど(井戸) ゑむ(笑む)
- 목적격 조사외에도 を를 사용한다.
- をかし(可笑し)
- いつた いった(현대어 표기)
- 어중의 は、ひ、ふ、へ、ほ는 와 이 우 에 오로 읽는다. 단, 다른 단어와 결합하여 복합어를 이룰때는 원래대로 발음한다.
- いはふ(祝ふ;祝う)
- はつはな(ハツハナ)
- あ+う는 장모음 오(おー)로 발음된다.
- やう(様)
- い+う는 장모음 유(ゆー)로 발음된다.
- いふ(言ふ)
- え+う는 장모음 요(よー)로 발음된다.
- けふ(今日)
- お+う는 장모음 오(おー)로 발음된다.
- おもふ(思ふ)
- 조동사 む및 조사 なむ등의 む은 발음(撥音) ん으로 소리 낸다.
- 行かむ(イカン)
- 요음과 촉음을 따로 구분하기 위해 작은 글씨(스테가나)로 쓰지 않았다[3]. 따라서 해당 글자들이 요음인지 아닌지는 해당 단어에 대해 미리 학습이 돼 있어야 했다. 단, 근대에 들어온 외래어의 경우 요음과 촉음을 판별하기 어렵기 때문에 스테가나가 사용되었다.
참고 사항 [편집]
태평양 전쟁 이전(전전·戰前·戦前)과 이후(전후·戰後·戦後)의 일본어 표기는 서로 상당한 차이가 있다.
- 전전에는 역사적 가나 표기법을 사용하였으나[4], 전후에는 현대 가나 표기법을 사용한다.
- 전전에는 한자를 구자체로 표기하였고, 약자는 비공식적인 문서나 메모 등에 사용하였다. 전후에는 약자의 일부를 뽑아 정식 문자를 만들었는데 이것이 신자체이다.
- 전전에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의 용도를 전후처럼 엄정하게 구분하지 않았다. 공문서에서는 가타카나만 썼다. 단, 히라가나를 쓸 경우에도 외래어는 가타카나로 적는 경우가 많았다.
- 전전에는 문서에 고어에서 유래한 문어(주로 보통문)를 써서 근현대 일본어의 구어와 일치하지 않았다(언문 불일치). 전후에는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문서에 구어만 사용한다[5].
주석 [편집]
- ↑ 가 나 다 물론 태평양 전쟁 이전에는 현재의 표기법이 없었으므로 이와 같은 용어는 존재하지 않았다.
- ↑ 구 표기법이 ‘올바른〔正〕’ 것이라고 생각하여 그 표기법으로 되돌아갈 것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용어이다.
- ↑ 현대 가나 표기법(최초의 現代かなづかい 및 현재의 現代仮名遣い)이 도입된 지금까지도 후리가나를 적을 때에는 요음과 촉음을 더 작게 쓰지 않고 문맥에 따라 구분하도록 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현대 가나 표기법이 도입된 이후 법령에서 스테가나 만큼은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았다. 법령문의 스테가나는 1988년 〈법령에 관한 요음 및 촉음에 쓰이는 ‘や·ゆ·よ·つ’의 표기에 관하여(法令における拗音及び促音に用いる「や・ゆ・よ・つ」の表記について)〉[1]가 반포됨에 따라 비로소 도입되었다. 그리고 그 밖에도 캐논(キヤノン)처럼 요음이나 촉음인데도 일부러 스테가나를 쓰지 않는 경우도 여전히 존재한다.
- ↑ 문어와 구어 모두 해당됨.
- ↑ 단, 공식적인 문서에서 쓰는 ‘구어’는 ‘문장체’라고 하고, 일상 회화에서 쓰는 ‘구어’는 ‘회화체’라고 한다. 문장체를 문어(영어: literary language), 회화체를 구어(영어: spoken language)라고 할 수도 있겠으나, 이 경우 혼동의 여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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