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N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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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NCC(주)는 1999년 대림산업(주)와 한화케미칼(주)에서 각사의 나프타분해시설(NCC)을 통합하여 설립한 대한민국의 석유화학 회사이다.

여천NCC(주)는 대한민국 1위 NCC(Naphtha Cracking Center)업체로 원료인 나프타를 열분해하여 에틸렌 191만톤을 비롯하여, 프로필렌 96만톤, 벤젠, 툴루엔, 자일렌, 스티렌노머, 부타디엔 등 총520만 톤의 각종 석유화학산업의 기초원료를 생산하여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여천NCC(주)는 사업 구조조정을 통해 품목 전문화, 대형화, 핵심사업 집중화를 이룩하고 국제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국내 최대의 NCC 기업으로 성장했다. The World Best Company를 지향하는 여천NCC(주)는 세계최고의 석유화학 제품생산과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최첨단 화학기업으로 거듭나며 세계로 도약하고 있다. 새로운 화학세계의 개척과 인간의 행복한 생활 창조, The World Best Company 여천NCC가 이루어 가고있다. 2008년 기준 매출액은 대략 6조1백억원이다.


본사는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4가 대한상공회의소 빌딩 8층에 있다.(100-743) 공장은 전라남도 여수시 여수산단3로118(평여동 205-6)에 있다.(555-210)

평균 근속연수가 가장 긴 대한민국의 기업들 중 하나이다. 2007년 잡코리아 조사 결과 17.4년으로 집계되었다. [1] [2]

목차

연혁 [편집]


경영이념 [편집]

2010년 '인화단결', '선진경영', '미래창조'를 경영이념으로 삼고 있다.

참조 [편집]

  1. 김석훈 기자 (2007년 4월 16일). 포스코 직원 평균19년 근속. 2007년 5월 4일에 확인.
  2. 박철근 기자 (2007년 4월 16일). 대기업 직원 근속년수 평균 11.7년. 2007년 5월 4일에 확인.

바깥 고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