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선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여천선(麗川線)은 전라남도 여수시덕양역에서 적량역을 연결하는 한국철도공사철도 노선으로, 전라선의 지선이자, 여수 산업단지(구 여천공단)의 공장 인입선 기능을 수행하는 노선이다.

목차

노선 정보 [편집]

  • 노선 거리: 11.6km
  • 운영 기관: 한국철도공사(전 구간)
  • 궤간: 1435mm(표준궤)
  • 통행 방식: -
  • 역 수: 3
  • 복선 구간: 없음
  • 전철화 구간: 없음
  • 보안 장치: ATS

역 목록 [편집]

여천선의 역 목록은 다음과 같다.

역명 로마자 역명 한자 역명 역간거리
(km)
영업거리
(km)
접속 노선 소재지 비고
덕양 Deogyang 德陽 0.0 0.0 전라선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사 Heungguksa 興國寺 6.2 6.2 화물전용
적량 Jeongnyang 積良 5.4 11.6 화물전용

노선 특성 [편집]

이 노선은 화물 전용 노선이다. 현재 여객영업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차량 [편집]

과거 이 구간을 운행한 차량은 다음과 같다.

역사 [편집]

개요 [편집]

여천선은 호남정유(현 GS칼텍스 여수공장)의 인입선 격으로 1969년에 건설되었다. 이 후, 1977년에 제7비료공장(현 남해화학 여수공장)이 준공되면서 흥국사역에 '7비선'이라는 이름으로 전용선이 깔리게 된다. 그 후, 1980년대에 여객열차 운행이 중단되었으며, 이후 화물전용선으로 그 임무를 다하게 된다.

연혁 [편집]

미래 [편집]

전라선 복선전철화에 의하여 덕양역이 이전함에 따라서 분기되는 위치가 변경되었다. 2010년 9월율촌역이 신선으로 이전하면서 율촌역부터는 단선으로 된 신선으로 여천선과 연결되면서 이설될 덕양역을 거쳐서 여천선으로 연결되었다.

같이 보기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