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자 룅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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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6일 리옹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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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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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Elsa Lunghini |
| 예명 | Elsa |
| 출생 | 1973년 5월 20일 |
| 국적 | |
| 가족 | George Lunghini, Christiane Jobert |
| 직업 | 싱어송라이터, 배우 |
| 장르 | 팝, 포크 |
| 활동 시기 | 1986년 ~ |
| 레이블 | Mercury |
엘자 룅기니(Elsa Lunghini, 1973년 5월 20일~ )는 프랑스의 가수이자 배우이다. 그녀는 작곡가인 아버지 조르주와 함께 1987년에 〈내 맘 속에 변화가 생겼어요〉의 인기를 얻으면서 널리 알려졌다. 또한, 이 곡에 앞서 1986년에는 영화 〈내 인생의 여인〉에 출연하여 주제가인 〈T'en Vas Pas〉가 1300만 장이나 팔리는 인기로 차트 정상에 올라 화제를 모았으며 고작 13살의 어린 나이에 세계적인 스타덤에 올랐다. 1989년에 데뷔앨범 《Elsa》를 공개하여 글렌 메데이로스와 함께 부른 〈Un Roman D'Amitie〉가 인기를 얻었으며, 1991년에는 예술적인 두 번째 앨범 《Rien Que Pour Ca》를 발표하여 〈Je Viens Vers Le Fil〉 등이 인기를 얻었다. 1992년 가을에 그녀는 성숙한 여인으로 변모한 앨범 《Douce Violence》를 발표하였다. 소녀의 모습에서 탈피하여 팝, 재즈, 블루스를 포용한 이 앨범은 싱글곡 〈Bouscule Moi〉와 팝 재즈적인 〈Supplice Chinois〉가 인기를 얻었다. 1993년에 한국을 방문하였다. 그러나 성인이 된 이후에는 아역 당시 너무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탓에 그 이미지를 벗지 못했으며 아역때만큼의 성공은 거두지 못했다.
엘자 룅기니는 프랑스의 여배우 에바 그린과 사촌 관계이다. 한때 축구 선수 빅상트 리자라쥐와 교제하기도 했다.
앨범 정보 [편집]
- 1988 : Elsa
- 1990 : Rien que pour ça
- 1992 : Douce violence
- 1996 : Chaque jour est un long chemin
- 1997 : Elsa, l'essentiel 1986-1993
- 2004 : De lave et de sève
- 2006 : Connexion Live
- 2008 : Elsa Lungh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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