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누르 맘마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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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누르 칭기즈 오구르 맘마들리(아제르바이잔어:Elnur Məmmədli, 1988년 6월 29일 ~, 소비에트연방 아제르바이잔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는 아제르바이잔의 유도선수이다. 2007년 리우 데 자네이루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는 왕기춘을 13초만에 한판으로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수상경력[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