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케 세레누
| 엔리케 세레누 | ||
| 개인 정보 | ||
|---|---|---|
| 풀 네임 | Henrique Sereno Fonseca | |
| 국적 | ||
| 출생 | 1985년 5월 18일 (28세) | |
| 키 | 1.88m | |
| 포지션 | 센터백 | |
| 클럽 정보 | ||
| 현 소속팀 | (FC 포르투에서 임대) |
|
| 등번호 | 17 | |
| 청소년 클럽 | ||
| 1998–2003 | 우스 에우벤제스 | |
| 클럽1 | ||
| 연도 | 클럽 | 출장수 (골) |
| 2003–2005 2005–2010 2006 2010 2010– 2011–2012 |
우 에우바스 CAD 비토리아 SC → FC 파밀리상 (임대) 레알 바야돌리드 FC 포르투 → 1. FC 쾰른 (임대) |
25 (1) 54 (2) 23 (0) 12 (0) 7 (0) 13 (0) |
| 국가대표팀2 | ||
| 2007 | 1 (0) | |
|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
||
엔리케 세레누 폰세카 (Henrique Sereno Fonseca, 1985년 5월 18일, 에우바스 ~) 는 흔히 세레누 (Sereno) 로 알려진 포르투갈의 축구 선수로, 현재 FC 포르투에서 독일 분데스리가의 1. FC 쾰른으로 임대중인 센터백이다.
축구 경력 [편집]
에우바스, 아우토 아엔테주 출신으로, 세레누는 2005-06 시즌에 그의 고향 클럽 우 에우바스 CAD에서 비토리아 SC로 이적하였고, 이후 짧은 시기동안 하부리그의 FC 파밀리상으로 임대되었다.
2007-08 시즌, 그는 브라질인 동료 페드루 제루멜과 더불어 수비의 중추를 이루었고, 비토리아는 2부리그 강등권에서 3위까지 올려놓았다. 2008년 3월 9일, 그는 스포르팅 CP와의 홈 경기에서 득점하였고, 경기는 2-0 승리로 종료되었다.[1]
세레누는 2008-09 시즌동안 양쪽 무릎 수술을 받은 뒤, 시즌을 주로 벤치에서 보내야 했고, 6경기에 출장하는데 그쳤다. 그는 다음 시즌 초반에 주전으로 출장 (9경기 출장, 1골) 하였지만, 그는 계약을 해지하고 2010년 2월 1일에 레알 바야돌리드와 5개월 계약을 체결하였다.[2] 그는 3월 20일, 2-0 완승을 거둔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에서 이적 후 첫 경기를 치루었다.
2010년 6월말, 바야돌리드가 라 리가에서 강등됨에 따라, 그는 포르투갈로 돌아왔고, 포르투갈 리그 명문 FC 포르투와 계약하였다. 2011년 8월 20일, 그는 잉여 전력으로 평가됨에 따라, 그는 1년동안 독일 분데스리가의 1. FC 쾰른으로 임대되었다.
주석 [편집]
- ↑ "Guimarães defeat Sporting to go third", 2008년 3월 9일.
- ↑ "El Valladolid ficha al central portugués Henrique Sereno", 2010년 2월 1일.
| 이 글은 축구인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
|
1. FC 쾰른 – 현재 명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