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케 볼라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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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리케 볼라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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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기 | 2002년 1월 10일 ~ 2007년 1월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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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28년 5월 13일 (85세) |
| 출생지 | |
| 정당 | 공화국 동맹 |
| 종교 | 로마 가톨릭 |
| 배우자 | 릴라 아바운사 |
엔리케 호세 볼라뇨스 헤예르(스페인어: Enrique José Bolaños Geyer, 1928년 5월 13일 ~ )는 니카라과의 전직 대통령이었다.
아르놀도 알레만의 후계자로 2002년 이전 아나스타시오 소모사 데바일레의 흐름을 이어 알레만과 자유 동맹(AL)의 영향이 강한 입헌 자유당(PLC)에서 산디니스타 민족해방전선(FSLN)의 다니엘 오르테가를 제치고 대통령이 되었다.
처음에는 알레만이 큰 영향을 주었으나, 정치적 부패에 관해 알레만을 구속하였다. [모호한 표현] 그러나 퇴임을 얼마 앞두고 자신이 저지른 부패가 알려졌다. [모호한 표현] 근무 실태가 없는 친족에게, 주요 관공청의 직원으로서 3년에 걸쳐, 일본 엔으로 수천만 엔의 급여가 지불되고 후에는 라 프렌사지로 크게 보도된다. [모호한 표현]2006년 11월 5일 열린 니카라과 대통령 선거에서 다니엘 오르테가에게 패배했다.
| 전 임 아르놀도 알레만 |
제57대 니카라과의 대통령 2002년 ~ 2007년 |
후 임 다니엘 오르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