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다 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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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다 케니

엔다 케니(영어: Enda Kenny, 1951년 4월 24일 ~ )는 아일랜드의 정치인이다. 2002년부터 제1야당인 통합 아일랜드당의 대표직을 맡고 있으며, 2011년 3월부터 총리로 재직중이다.

메이오 주에서 태어났으며, 골웨이의 아일랜드 국립대를 졸업하였고 교사로 근무했다. 부친 헨리 케니는 통합 아일랜드당 소속 하원의원이었는데, 1975년 부친의 사망 후 지역구 의원직을 이어받아 그는 현재까지 계속 하원의원으로 재직중이다. 1994년 ~ 1997년 관광교역부 장관을 지냈고, 2002년부터 통합 아일랜드당 대표직을 맡고 있다. 아일랜드 구제금융사태 이후 여당 공화당(피아나 페일)의 정책을 강하게 비난하며[1] 조기 총선 실시를 주장했다. 2011년 2월 25일 치러진 조기 총선에서 통일 아일랜드당이 가장 많은 의석을 확보하여,[2]. 새 정부를 구성하여 3월 9일 총리로 취임하였다[3].

주석[편집]

  1. 아일랜드 위기, 은행권 구조조정으로 가닥 YTN 2010년 11월 17일
  2. 아일랜드 총선 제1야당 압승 한국경제 2011년 2월 28일
  3. [1]
전 임
브라이언 카우언
아일랜드의 총리
2011년 ~
후 임
(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