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후드 올메르트
2005년의 에후드 올메르트 총리 |
|
| 임기 | 2006년 5월 4일~2009년 3월 31일 |
|---|---|
| 대통령 | 모셰 카차브 시몬 페레스 |
|
전임: 아리엘 샤론
후임: 베냐민 네타냐후
|
|
| 출생일 | 1945년 9월 30일 (66세) |
| 출생지 | |
| 정당 | Kadima |
| 종교 | 유대교 |
| 웹사이트 | (영어/아랍어/히브리어) 공식 홈페이지 |
에후드 올메르트(히브리어: אהוד אולמרט, IPA: [ɛˈhud ˈolmeʁt], 1945년 9월 30일 ~ )는 이스라엘의 정치인이다. 카디마 당 소속으로 2006년 4월 ~ 2009년 3월 총리로 재직하였다.
예루살렘의 헤브라이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였다. 1973년 리쿠드 당에 입당하여 국회의원이 되었다. 여러 부처의 장관을 거쳤으며, 1993년 ~ 2003년 예루살렘 시장으로 재직했다. 그 후 아리엘 샤론 정권의 부총리 자리에 올랐으며, 2005년 말, 샤론 총리가 리쿠드 당을 탈당하고 카디마 당을 창당하자, 올메르트도 카디마 당으로 당적을 옮겼다. 그 이듬해 초, 샤론 총리가 건강이 악화되어 총리직 수행이 어려워지자, 그는 총리직을 대행했으며, 그 해 4월 정식으로 카디마 당 당수와 총리직을 물려받았다. 팔레스타인과의 평화협상을 추진하는 등 팔레스타인에 호의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국제 사회에서 제시했던 팔레스타인 독립국안에 대해서는 분명한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이런 가운데 그는 부패 스캔들로 2008년 8월 총리직 사의를 표명하였다. 이어 9월 17일 카디마 당 당수로 외무장관인 치피 리브니가 선출되자 9월 21일 정식으로 총리직을 사임했다. 그러나 치피 리브니가 새 정부를 구성하지 못하여 계속 총리직을 대행했으며, 결국 리브니는 새 정부 구성에 실패하였다. 한편 그 해 말, 하마스가 선제 공격한 것을 이유로 하마스에 대한 군사 작전을 승인하여 가자 전쟁이 일어났다. 다음해 2월, 조기 총선이 시행되었고, 리쿠드 당의 베냐민 네타냐후가 연정을 구성하여 3월 31일 총리직에서 물러났다.
| 이 글은 이스라엘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
| 이 글은 정치인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
|
|
|
|---|---|
|
벤구리온 (1948–1953) · 샤레트 (1953–1955) · 벤구리온 (1955–1963) · 에슈콜 (1963–1969) · 알론 (권한 대행) · 메이어 (1969–1974) · 라빈 (1974–1977) · 베긴 (1977–1983) · 샤미르 (1983–84) · 페레스 (1984–1986) · 샤미르 (1986–1992) · 라빈 (1992–1995) · 페레스 (1995–1996) · 네타냐후 (1996–1999) · 바라크 (1999–2001) · 샤론 (2001–2006) · 올메르트 (2006–09) · 네타냐후 (2009–현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