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모리 대학교
| 표어 | Cor prudentis possidebit scientiam (슬기로운 마음이 지식을 얻게 되리라) |
|---|---|
| 설립 | 1836년 |
| 종류 | 사립 |
| 총장 | 제임스 와그너(James W. Wagner) |
| 국가 | |
| 위치 | 조지아주 애틀란타 |
| 학생 수 | 학부: 6,646 대학원: 4,080 |
| 상징 | 독수리 |
| 웹 사이트 | http://www.emory.edu |
에모리 대학교(Emory University)는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 있는 미국의 연구 중심 사립 대학이다. 특히 이전부터 한국과 인연이 깊은 남부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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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편집]
학생수 약 11,300여명을 갖고 있는 에모리 대학교는 듀크 대학, 라이스 대학, 밴더빌트 대학 등과 함께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남부의 명문 종합 사립대학교이다. 애틀랜타 시 동북쪽 넓은 녹지대에 자리잡고 있다. 학생들은 학부와 대학원 과정에 거의 반반씩 분포가 돼 있으며, 2,500여명의 교수진은 전공 분야와 문화적 배경에서 다양한 분포를 보이고 있으며 약 100개 국가 출신 교수들이 있다.
에모리 대학교는 1836년에 설립되었으며 조지아 감리교 연회의 존 에모리 감독(bishop)[1]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예술, 과학, 신학, 비지니스, 법, 의학, 공중 보건, 간호 학부를 포함하는 9개 대학부로 구성한다. 에모리는 시사 주간지 U.S. 뉴스 & 월드 리포트에 따르면 전국 대학들 중 18위였으며 경영대학(Goizueta Business School)의 학부 비지니스 프로그램은 2008년 주간지 <비즈니스 위크>에 전국 5위로 실렸다. 에모리대학의 의학대학원(Emory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법학대학원(Emory Law School), 경영대학원(Goizueta Business School MBA program)은 모두 전국 20위 안에 포함된다.
한국과의 인연 [편집]
한국과의 인연은 19세기 때부터 시작됐으며, 1890년 조선말과 대한제국시대의 지식인 윤치호 선생이 에모리대에서 공부를 했었다. 그는 당시 매우 우수한 학생이어서 학교의 토론팀 멤버로도 활동할 정도였다. 에모리는 그러한 인연을 소중히 간직하고 당시의 윤치호 선생의 일기를 영문과 한글로 출판하기도 했다.
또한 그의 기독교 선교 활동과 실업교육 등의 공적을 기념하여 에모리 대학교는 1930년 윤치호에게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한 바 있다.
100여 년 전에 시작된 인연은 그 뒤로도 계속돼 많은 한국 유학생들이 다녀갔으며 현재 한국에는 정계, 학계, 종교계, 여성계 등에 많은 에모리 대학교 졸업생들이 활동하고 있다. 그 뒤 대한민국 김대중 15대 대통령도 이 학교에서 명예 박사 학위를 받은 바 있다.
입학 현황 [편집]
2013년 졸업예정으로 2009년 가을에 입학하는 신입생(Class of 2013)의 경우 15,611명의 지원자 중 28.8%인 4,500명이 합격했다.[2]
저명한 동문 [편집]
참조 항목 [편집]
주석 [편집]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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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협회 (AA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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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립 대학 | |
| 사립 대학 | |
| 캐나다의 대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