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트레아 독립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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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트레아 독립 전쟁
Eritrean Independence War.gif
날짜 1961년 9월 1일- 1991년 5월 29일
장소 에리트레아
결과 에리트레아의 독립, 에티오피아 내전
교전국
EPLF EPLF

에리트레아 ELF


에리트레아 에리트레아
중화인민공화국 중국
쿠바 쿠바 (1961-75)
수단 수단
시리아 시리아
이라크 이라크
리비아 리비아 (-1977)
튀니지 튀니지
소말리아 소말리아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미국

에티오피아 에티오피아 제국 (1961-74)

에티오피아 에티오피아
소련 소련 (1974-90)
쿠바 쿠바 (1975-89)
독일 민주 공화국 독일 민주 공화국 (1977-90)
남예멘 남예멘 (1977-90)



에리트리아 독립 전쟁(1961년 9월 1일 - 1991년 5월 29일)은 에티오피아 정부와 에리트리아 분리주의자들 사이에 일어난 충돌이며, 전쟁중 에티오피아 내전이 발발하였다. 전쟁은 에리트리아가 에티오피아의 자치하에 있을 때, 군대가 이미 주둔되어 있었으나 일방적으로 주둔이 취소된 상황에서 발생되었다. 2차 세계대전 이후로 에리트리아 영토는 이탈리아의 군대가 철수함에 따라 자유로워졌다. 그러나, 동시에 에티오피아가 에리트리아를 합병하여 일부분이 되었고, 에티오피아는 에리트리아가 에티오피아의 일부라고 주장했다. 1974년 마르크스-레닌주의자들의 쿠데타가 에티오피아에 일어남에 따라 군주정이 무너졌다. 이후 에티오피아는 글라스노스트와 페레스트로이카가 모스크바의 외국정책에 영향을 줌에 따라 에티오피아에 지원의 철회를 초래하기 전인 1980년대 후반까지 소비에트 연방의 지원을 받게된다. 전쟁은 '에리트리아 인민 자유전선'(EPLF)이 에리트리아에서 에티오피아군을 패배시키고 정권을 잡은 1991년까지 30년간 지속되었다. 1993년 4월, 에티오피아의 지지와 국제사회의 감시하에서 에리트리아 국민투표가 실시되게 되었다. 등록된 유권자의 98.5%가 참여한 이 투표에서 에리트리아인들은 거의 만장일치(99.8%)로 독립에 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