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른스트 케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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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른스트 케제만(Ernst Käsemann, 1906년~1998년)은 루터교 신학자이자 신약학 교수로 마인츠(1946~1951), 괴팅겐(1951~1959), 튀빙겐(1959~1971) 대학교에서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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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과 업적 [편집]
1931년 마부르크 대학에서 신약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의 학위 논문은 사도 바울의 교회론에 대한 것으로, 루돌프 불트만의 지도 아래 작성되었다. 케제만은 불트만 학파의 일원이며, 정치적으로는 좌파 학생운동의 중심인물로 널리 알려졌다.
불트만의 제자들은 역사적 예수와 부활 이후 신앙의 그리스도 사이에 관계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역사적 예수에 대해 새로운 질문을 제기했다. 에른스트 케제만은 1953년 마르부르크에서 ‘역사적 예수의 문제’라는 강연을 통해, 역사적 예수 연구 제 3기가 시작되는 길을 열었다.[1] 그는 옛 스승에 반대하여 초대 교회가 예수의 생애에 대해 정말로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만일 그렇지 않았다면 예수의 생애에 대한 내러티브들을 기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저서(영문판 기준) [편집]
케제만에 대한 저술 [편집]
더 살펴보기 [편집]
- 루돌프 불트만(Rudolf Bultmann)
- 귄터 보른캄(Günther Bornkamm)
- 카이로스 문서(Kairos Document#Romans 13:1-7)
주석 [편집]
- ↑ 게르트 타이센, 아테네 메르츠 (손성현 옮김) (2001년 3월 20일). 《역사적 예수》, 각주 14, 다산글방. ISBN 978-89-85061-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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