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른스트 블로흐(Ernst Bloch, 1885년 - 1977년)는 독일의 철학자이다.
나치의 탄압을 피해 미국으로 망명했다. 2차대전이 끝난 후 동독의 라이프치히에서 교수가 되었지만, 관료주의에 반항하다가 교수직을 박탈당하고 서독으로 망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