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트 피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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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트 피아프(프랑스어: Édith Piaf 1915년 12월 19일~1963년 10월 11일)는 프랑스의 대중적 국민가수이다. 그녀의 노래는 그녀의 비극적인 삶의 반영이었고, 그녀의 특기인 심금을 울리는 발라드는 애끓는 목소리로 가창되었다. 그녀가 남긴 주요곡으로는 "라비앙로즈"(1946) "Hymne à l'amour"(사랑의 찬가 1949) "Milord" (신사 1959),"Non, je ne regrette rien" (아니오 전혀 후회하지 않아요 1960)등이 있다. 그녀의 일대기를 영화화한 La Môme(아이란 뜻, 영어제목은 La Vie En Rose)이 2007년 6월에 개봉하였다. 그녀의 삶을 소재로 한 드라마도 여러 편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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