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불워 리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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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년경의 초상화

에드워드 불워 리턴 남작(Edward George Earle Lytton Bulwer-Lytton, 1st Baron Lytton, 1803년 5월 25일~1873년 1월 18일)은 영국소설가, 극작가이자 정치가이다. 케임브리지 대학교를 졸업하고 언론인으로 활약하였다. 식민지 관청의 비서관 등을 지내고 말년에는 글래스고 대학교 총장을 역임하였으며, 남작 작위를 받았다. 하원 의원도 지낸 그는 교묘한 표현 기법으로 많은 통속 소설을 썼는데, 대표적인 작품으로 《폼페이 최후의 날》이 유명하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리엔지》, 《펠럼》, 희곡 《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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