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두아르트 한슬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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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두아르트 한슬리크

에두아르트 한슬리크(Eduard Hanslick)는 체코 프라하 태생의 오스트리아 음악 평론가이다. 신문사의 음악 기자가 되어 후에 빈에서 음악 평론가로 활약했다.

리하르트 바그너, 브루크너 등의 예술에 반항하여 신고전주의를 지지했다. 감정ㆍ감상을 배척한 형식주의를 주창하여 음악의 절대성을 논하였다.《음악미론 Vom Musikalish-Schönen(1858)》을 저술하여 당시 음악계에 대파란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