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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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핸드(Underhand,혹은 Underhanded)은 야구에서 투수의 투구 방법중 하나이다. 팔의 각도가 아래로 향하기 때문에 공이 솟아오르는듯한 느낌을 주는 투구 방법이다. 잠수함이란 별칭이 있다.
목차 |
장점 [편집]
- 변화구를 사용하기 용이하다.
- 공의 무브먼트가 좋아진다.
- 같은 위치에 서는 타자(우투수면 우타자, 좌투수면 좌타자) 에게 공이 늦게보이기 때문에 상대하기가 쉽다.
- 제구력이 좋아진다.
단점 [편집]
대표적인 언더핸드 투수들 [편집]
한국 프로야구 언더핸드 [편집]
- 해태 타이거즈 이강철
- KIA 타이거즈 - 유동훈, 손영민
- OB 베어스 - 박상열
- 롯데 자이언츠 - 정대현, 이재곤
- 삼성 라이온즈 - 권오준
- 빙그레 이글스 - 한희민
- 한화 이글스 - 허유강
- 태평양 돌핀스 - 박정현
- 현대 유니콘스 - 박장희, 조용훈
- 넥센 히어로즈 - 김병현, 마정길
- LG 트윈스 - 우규민
- 쌍방울 레이더스 - 김기덕, 김현욱
- SK 와이번스 - 임경완, 박종훈
일본 프로야구 언더핸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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