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여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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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와야나드에서 찍힌 어리여치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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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여치과는 여치아목의 한 과이다. 날개가 퇴화한 종이나 날개가 있어도 발음기가 없어 울지 못하는 종이 대부분이며 더듬이는 자기 몸보다 길다. 대부분 입에서 실을 내어 나뭇잎을 엮어 집을 만드는데, 낮에는 이 안에 숨어있다가 밤에 나와 활동한다. 자기보다 작은 곤충을 잡아먹고 살며 앞다리에는 고막이 없다. 한국에는 2종이 분포한다.[1]
한국의 어리여치과 [편집]
- 어리여치과 (Gryllacrididae)[2]
영상 [편집]
- ↑ 한국의 메뚜기
- ↑ 백문기, 황정미, 정광수, 김태우, 김명철 저. 《한국 곤충 총 목록, 2010》. 자연과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