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룡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크티오사우루스 상상도 |
||||||||||
| 생물 분류 | ||||||||||
|
어룡(魚龍)은 쥐라기부터 백악기에 걸쳐 바다에서 번성한 동물의 한 종류이다.
최초의 어룡은 이미 트라이아스기에 출현하였다. 어룡류에는 위룡류·판치류·수장룡의 세 종류가 있는데, 위룡류와 판치류는 모두 트라이아스기에 절멸하였고, 수장룡류만이 백악기 말까지 살아 남았다.
겉모습이 고래와 비슷하고 몸길이가 쥐라기에는 3 ~ 6m였으나, 백악기에는 12m 이상에 이르렀다. 두개골에는 날카로운 원추형의 이가 달려 있는 길고 뾰족한 턱이 있고, 커다란 눈이 있었다. 머리 윗부분에는 내비공(內鼻孔)이 있었고 알을 몸 속에서 부화시켜 지금의 고래처럼 새끼를 낳았다.
참고 자료 [편집]
| 이 글은 파충류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