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위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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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 년 9 월 13 일에 실시 된 유엔군을 상대로하는 위안부의 등록 안내 기사. 동아 일보 1961년 9월 14일
파주의 위안부 살인사건. 동아 일보 1957년 5월 1일

미군 위안부(美軍慰安婦)는 주한 미군을 상대에게 성매매을한 여성을 입니다. 위안부, 정신대로 불리고있었다.[1][2][3] 양공주, 양갈보, 양색시, 유엔마담등의 멸칭이 있습니다.[4][5][6][3][7] 여성들은 한국의 매춘부 사회에서 최하층이었습니다.[8] 한국 사회에서 불가촉천민과 같았다.[9]

미군정시대[편집]

주일미군을 위한 위안소. 1945-46년 요코스카

1945년 대한민국의 광복 이후 남한에는 미군이 주둔하게 되었다. 당시 미군기지 주변으로 주한 미군을 상대로한 소매업, 유흥업이 성행 하였고 미군병사를 상대로 한 성매매 또한 한국인들의 중요한 사업 중 일부였다. 주한 미군일제 강점기의 접객여성 등록 검진 규정을 유지했다.[10] 미군에 점령된 일본에서는 일본 정부는 애국 여성들에게 일본 여성의 정조를 지키기 위해서 스스로를 희생해 미군 위안부가 되는 것을 부탁했다.[11]

특수 위안대[편집]

1948년공창 폐지령에서 공창제가폐지되고 성매매가 금지되었다.[12][13]

한국전쟁 당시 한국군이 위안소를 두었다.[14][15][16] 1951년에 한국군 위안소가 한국 정부에 의해서 설치되었다.[13] 한국군은 국군과 국제 연합군의 장병들 에게 이용시켰다.[17][5][18] 여성들은 특수 위안대로 불리고있었다.[14] 차규헌 육군 대장채명신 육군 중장은 위안소 설치 사실을 증언 하고있다.[16] 1956년대한민국 육군본부가 작성한 후방 전사에는 한국군 위안부가 명기되어 고정식, 이동식의 위안소가있었다.[13][19]

기지촌 여성[편집]

위안부 교양강습 이담지서 주최로. 동아 일보 1961년 1월 31일
위안부 66%가 보균 전국 접객여인 검진 결과. 동아 일보 1959년 10월 18일
두 미군 위안부 신세 비관자살 (부산) 동아 일보 1957년 7월 21일
1977년 5월 2일 박정희 대통령서명한 기지촌정화대책.[20]

주한미군 상대에게 매춘을한 여성들은 인적사항을 미군과 한국정부에 관리되어, 위안부, 정신대로 불리고있었다.[21][22] 한국정부의 그녀들에 대한 공식 명칭은 위안부였습니다.[5] 1990년대초까지만 일본군 위안부, 미군 위안부, 한국군 위안부 모두 위안부로 불렸다.[23] 공무원들은 여성들을 한국 남성과 성매매를 하는 윤락여성과 구분해 위안부라고 불렀습니다.[3] 애국자, 민간 외교관, 달러벌이 역군라고도 불리고있었다.[24][25][26][27][4][28] 민간에서는 양색시, 양갈보, 양공주, 유엔마담, 산업의 역군 였습니다.[5][6][4][3] 대한민국과 미군이 직접적으로 미군 위안부들을 교육을해 오면서 관리했었습니다.[29][30][31]

한국전쟁이후 한국의 산업은 완전히 파괴되었으며, 궁핍한 삶 속에서 어떻게든 가족을 부양해야 했던 여성들이 선택했던 생계수단이기도 했다. 고향을 떠나와 한국에 배치되었던 미군 병사들과 그녀들은 연인으로까지 발전되어 연을 맺고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성공한 삶을 살기도 했으나, 대부분 그녀들은 미군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수단일 뿐이었고 심지어 살해까지 당했던 보호받지 못한 존재였다. 당시는 병사살해당하거나 자살하는 여성들도있었다.[26] 1972년의 주한미군 1천명당 성병 발생 건수는 692건이었다.[32] 대한민국은 성병에 걸린 미군이 상대방으로 지목한 여성을 찾는 접촉자 추적조사를 실시했다.[31] 성감염증에 걸린 여성들은과 '멍키 하우스'라고 불리는 수용소에 보내졌다.[33][25][32] 미군은 여성들의 성병 검사를 실시하기도했다.[9]


미군의 달러에 기대어 형성된 촌락을 기지촌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형성된 기지촌은 용산, 의정부, 송탄, 오산등 큰 미군기지 인근에 형성되어 있으며 독특한 거리환경을 보여준다.

1961년11월9일에 한국정부윤락행위 등 방지법을 제정했다.[13] 1960년대에는 기지촌 성매매와 관계사업 수입이 국민총생산의 25%를 차지할 정도였다.[34][35] 1962년에만 6만5,000명의 미군에게 2만 명이상의 등록된 위안부 을 제공했습니다.[5] 정기적으로 기지촌에 파견된 청와대 관리는 여성들을 모아놓고 격려하는 연설을했다.[9] 주한 미군 부대가 밀집했던 동두천시의 경우 성산업에 종사했던 '양공주'의 숫자는 1965년과 1980년 사이 최대 2700여명에 이르렀으며 미군을 상대로 한 기지촌 인근 상인들은 3000여명을 헤아렸다. 당시 6만여명 이던 동두천시 인구에 비교해 보면 엄청난 수의 시민이 미군의 달러에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다는 걸알수있다. 박정희 정부가 미군 위안부를 직접 관리했다.[36] 1973년 민관식 문교부 장관은 조국 경제 발전에 기여해 온 소녀들을 칭찬했다.[13] 1980년대까지 100만명을 넘는 여성이 미군 상대의 매춘 시장을 경유해 왔습니다.[5]

한국에서는 매춘이 위법인 것에도 불구하고 기지마을은 적발로부터 제외되고 있던 것, 미군의 안티 매춘 폴리시에 의해서 기지마을의 존재가 안보이게 여겨지고있었다.[37]


1992년 10월의 미국 병사에의한 한국매춘부 강간살인사건에 의해서 여성들은 사회의 주목을 받게되었다.[38][37] 1999년 1월 30일에 미군 상대의 성매매 여성이 살해된 사건에서는 용의자와 추정된 미국병사들이 출국해 나가 2014년 1월공소시효로서 미해결 사건이되었다.[39]

외국 여성[편집]

주한미군은 매춘, 인신매매를 금지하고있다.

1990년대 이후, 한국여성 대신에 인신매매된 필리핀인, 러시아인등의 외국 여성이 주한미군의 상대를 하게 되었다.[40][41][42][43] 그러므로, 주한미군은 인신매매, 매춘을 인정하지 않은 것을 몇번이나 발표하고있다.[44][45] 1990년대 중순까지 외국 여성은 증가해 기지의 주위의 클럽 여성의80%에서85%가 되었다.[46][47] 2004년 3월 22일에 한국 정부는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시행했다. 2005년에는 기지촌을 매춘부의90%는 러시아 여성과 필리핀 여성이되었다.[47] 2000년대에는 화재로 오산공군기지 가까이에 있는 위안소, 퍼브로 감금되고 있는 외국 여성들이 불에 타 죽는사건이 연달아 일어났다.[48] 현재는 매춘부의90%가 동남아시아 출신이다.[37]

2010년미국 국무부은 미군 기지의 부근에서 가혹한 상황에 있는 여성들을 현재 한국에서 행해지고있는 인신매매중 하나이라고 보고했다.[49]

성매매 피해 진상규명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편집]

사실이 밝혀질 때까지 한국 정부에 대한 소송에 대해 입장을 명확하게 하지 않는다고 표명한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50]

1966년 10월 18일에 대법원는 일상용어에 있어서 위안부라 함은 매춘행위를 하는 여성을 나타내있다고 판결로 말했다.[51] 여성가족부는 기지촌 여성들의 비판을 비판해왔다.[25] 미군 위안부는 사회로부터 냉대와 멸시를 받고있다.[30] 2011년부터 '한국 내 기지촌 미군 위안부 국가손해배상청구소송'은 준비됐다.[52]

2014년 6월 25일에 기지촌 위안부 국가 배상 소송단은 대한민국 정부를 피고로서 성폭행, 감금, 매춘 강요, 인신매매, 마약 투여, 강제 낙태, 공무원의 유착 부정 등에 대한 배상을 요구하는 소장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다.[24][23][53][54] 여성가족부소송에대해 코멘트를 거절하고 있지만 미군은 소송에대해 인식하고 있는 것을 밝히고있다.[55] 주한미군은 매춘, 인신매매를 허가하지 않는다고 하고있다.[56]

2014년 7월 7일에 특별 조치법 성매매 피해 진상규명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새정치민주연합 김광진에 의해발의되었다.[57] 2014년 7월 22일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은 여성들에 의한 한국 정부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서, 나라의 관리를 인정하는 입장이라고 부정하는 입장이 대립하고 있다고하여, 사실 관계가 밝혀질 때까지 입장을 명확하게 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50] 캐서린 문 브루킹스연구소 한국석좌 은 외국 여성들은 한국 여성에 비해 법의 보호를 받을 수 할 수 없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하고있다.[9]

문화 속의 여성들[편집]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미군에 생포된 인민군 간호원. 체포된 북한 인민군 여성의 일부는 강간당하거나 강제로 위안부로되었다.[1]
  1. ‘여러분은 달러를 벌어주는 애국자입니다’ 증언 통해 “기지촌의 숨겨진 진실” 속속 드러나 일다
  2. “박정희 정부, ‘미군 위안부·기지촌 여성’ 직접 관리” 뉴시스 2013.11.06
  3. '미군 위안부' 너무 아픈 역사, 박근혜정부는 사죄하라 '1960년대 GDP의 1/4을 미군에게 몸 팔게 해 벌어들인 박정희' 플러스코리아타임즈 2014년 7월 18일
  4. 늘보의 옛날신문읽기 양공주, 유엔마담 그리고 화냥년 동아일보 2000-11-03
  5. 이영훈 그날 나는 왜 그렇게 말하였던가 뉴데일리 2009.06.01
  6. 궁핍이 낳은 에레나… 그들은 우리의 '순이' 조선일보 2008.08.23
  7. 양은 서양의- 뜻을 가지고 있는 접두어이다.
  8. Kim, Elaine (1997). 《Dangerous Women: Gender and Korean Nationalism》. Routledge, 178쪽. ISBN 0415915066
  9. Katharine Moon 캐서린 문 미 브루킹스연구소 초대 한국석좌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분노하면서 미군 기지촌 여성엔 왜 관심 없나” 경향신문 2014-07-20
  10. 대한민국 정부가 포주였다 성매매 단속하는 척하며 여성을 외화벌이 수단으로 여겼던 한국 정부… 한국전쟁 때 위안소 설치하고, 독재정권은 주한미군·일본인 대상 성매매 조장해 한겨레21 2011.11.28 제887호
  11. Fearing G.I. Occupiers, Japan Urgesd Women Into Brothels New York Times October 27, 1995
  12. 공창폐지령 공포 국가기록원
  13. “조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소녀들의 충정은…” 한겨레 2014.07.04
  14. Soh, Sarah (2009). 《The Comfort Women: Sexual Violence and Postcolonial Memory in Korea and Japan》.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15쪽. ISBN 0226767779
  15. "한국전때 군위안부 있었다" 중앙일보 2002.02.24
  16. "한국군도 위안부 운영" 충격 경남도민일보 2002년 02월 23일
  17. "위안부 아니라 위안소 문제, 명백한 국가 범죄" 프레시안 2014.07.03
  18. Höhn, Maria (2010). 《Over There: Living with the U.S. Military Empire from World War Two to the Present》. Duke University Press, 51쪽. ISBN 0822348276
  19. ‘한국군 위안부’문제 제기한 김귀옥 박사 “밝혀진 건 퍼즐의 일부” 일요시사신문 2002년 3월 26일 323호
  20. ‘기지촌 여성 관리’ 박정희 친필 서명 문건 공개 한겨레 신문 2013.11.06
  21. ‘여러분은 달러를 벌어주는 애국자입니다’ 증언 통해 “기지촌의 숨겨진 진실” 속속 드러나 일다
  22. “박정희 정부, ‘미군 위안부·기지촌 여성’ 직접 관리” 뉴시스 2013.11.06
  23. “조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소녀들의 충정은…”
  24. Former Korean 'comfort women' for U.S. troops sue own government Reuters Jul 11, 2014
  25. Ex-Prostitutes Say South Korea and U.S. Enabled Sex Trade Near Bases New York Times January 7, 2009
  26. Openly revealing a secret life 중앙일보 2005.07.31
  27. 미군 위안부 할머니들 어디로 가야하나... 당당뉴스 2007년 12월 01일
  28. 감추고픈 기지촌의 역사 <일곱집매> 중앙일보 2013.04.13
  29. 당국이 기지촌 성매매 관리, 교육까지 CBS 시사자키 제작진 2014-06-26
  30. ‘미군 위안부’ 여성들에 대한 불편한 비밀 The Wall Street Journal 16. 7월 2014
  31. 차마 입이 떨어지지 않는 순간 여성신문 2014-07-21
  32. 유신공주는 양공주 문제엔 관심이 없었다 한겨레 2012.11.30
  33. 25년간 기지촌 ‘양색시’로 살다 기지촌 운동가로 변신한 김연자”성매매는 사랑받지 못하고 존중받지 못해 생긴 마음의 병에서 비롯 전문적이고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해요” 동아일보 2005년 08월호
  34. 김광진, 주한미군기지촌여성 피해 진상규명 특별법 발의 중앙일보 2014년 7월 7일
  35. Former sex workers in fight for compensation Korea JoongAng Daily Oct 30,2008
  36. 박정희도 ‘미군 위안부’ 관리”…‘친필 자료’ 공개유승희 국민TV뉴스 2013.11.06
  37. RIGHTS-SOUTH KOREA: Prostitution Thrives with U.S. Military Presence Inter Press Service Jul 7 2009
  38. Katharine Moon Military Prostitution and the U.S. Military in Asia The Asia-Pacific Journal: Japan Focus January 17, 2009
  39. 동두천 기지촌 윤락녀 피살 사건 공소시효 만료 영구미제 조선일보 2014.02.27
  40. Filipinas forced into prostitution on the rise in S.Korea Hankyoreh Dec.1,2009
  41. Deliver them from 'hell' Korea Joongan Daily Oct 19,2002
  42. RIGHTS-SOUTH KOREA: Prostitution Thrives with U.S. Military Presence Inter Press Service Jul 7 2009
  43. 기지촌 ‘양공주’의 비극은 아직도… 동아일보 2010.04.27
  44. Juicy bars: Air Force puts squeeze on businesses linked to human trafficking Stars and Stripes September 1, 2013
  45. US servicemen in Korea contribute to human trafficking: report Press TV Dec 21, 2012
  46. Human trafficking in S. Korea 한겨레 2009.02.28
  47. Lee, Jin-kyung (2010). 《Service Economies: Militarism, Sex Work, and Migrant Labor in South Korea》. 미네소타대학교, 126쪽. ISBN 0816651264
  48. Donna M. Hughes, Katherine Chon, Derek Ellerman Modern-Day Comfort Women:The U.S. Military, Transnational Crime, and the Trafficking of Women University of Rhode Island 8쪽
  49. US servicemen in Korea contribute to human trafficking: report Press TV Dec 21, 2012
  50. 김희정 장관 “위안부 문제, 여성 인권 이슈로 접근해야” 여성신문 2014년 7월 22일
  51. 대법원 1966.10.18, 선고, 66다1635,1636, 판결 법제처 1966.10.18
  52. 미군 성병만 걱정한 정부…인간에 대한 예의를 지켜라 한겨레 신문 2014.07.04
  53. Adam Justice Former ‘Comfort Women’ Sue South Korean Government International Business Times Jul 11, 2014
  54. '기지촌 여성' 국가 상대 집단 손배소송 연합뉴스 2014년 6월 25일에
  55. Former S Korean 'comfort women' for US troops sue government DelhiDailyNews 13 Jul, 2014
  56. Former Korean 'comfort women' for US troops sue own government 타임스 오브 인디아 Jul 13, 2014
  57. 김광진, 주한미군기지촌여성 피해 진상규명 특별법 발의 뉴시스 2014년 7월 7일
  58. The Reel Story Shin Sang-ok has done just about everything in Korea movies. So why is he still working? Korean Joongang Daily Jan 18,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