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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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캐문화권 국가에서 본국보다 문화가 뒤떨어진 후진 문명에 있는 종족을 의미한다. 그러나 현재에서는 국가의 틀이 완성되고 각 국가마다 빠르게 연결되었기 때문에 사라졌다. 오랑캐라는 언어는 속어기 때문에 미개민족이라고 순화하는 것이 옳다.

목차

동양에서의 오랑캐 [편집]

중국 [편집]

중국에서는 중화사상이라 하여 북쪽에 있는 종족을 북적 동쪽에 있는 종족을 동이 남쪽에 있는 종족을 남만, 서쪽에 있는 종족을 서융이라 칭했다. 북적은 흉노족, 몽골족 이고, 동이는 여진족(만주족), 거란족, 예맥족(한국), 왜(일본)를 의미하며 남만은 베트남(남월), 부난, , 이고 (근세 이후에는 포르투갈, 스페인도 포함된다.), 서융은 토번, 위구르이다.

한국 [편집]

한국은 삼국시대부터 중심사상을 가지게 되었다. 오랑캐란 단어는 선비족, 거란족, 여진족, 몽골족 등을 뜻한다.

서양에서의 오랑캐 [편집]

서양에서는 그리스, 로마에서 자신보다 뒤떨어진 종족을 오랑캐라 하였다. 발칸반도 북쪽에 있는 오랑캐를 트라케 바바리안이라 일컫고 북쪽 게르만족을 바바리안이라 일컬었다.

같이 보기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