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토타케루
야마토타케루(일본어:
야마토타케루라는 일본어 이름의 한자표기를 《일본서기》, 《선대구사본기(先代舊事本紀)》는 日本武尊, 《고사기》는 倭建命로 적고 있으며, 다른 이름으로 日本童男·倭男具那命이라고 쓰고 'やまとをぐな'라 읽는 것도 있었다. 또 《오와리국풍토기(尾張國風土記)》일문(逸文)과 《고어습유(古語拾遺)》는 日本武命, 《히타치국풍토기(常陸國風土記)》는 倭武天皇, 《아와국풍토기(阿波國風土記)》일문에는 倭健天皇(또는 倭健天皇命)로 적고 있다.
그의 역사적인 존재는 불분명하지만, 문헌에 따르면 그는 4세기의 인물이다. 자신의 형(大碓命 오-우스노 미코토[*])을 처형하였고, 아버지 게이코 천황은 그의 야만적인 기질을 두려워하였다. 아버지는 그를 이즈모의 전쟁터로 보내는데, 그곳은 오늘날의 시마네 현이며, 그 다음에 오늘날의 구마모토 현인 쿠마소로 보냈다. 오우스는 적들을 격파하였는데, 두 번째 경우에는 여장을 하고 술판에서 였다. 패한 적이 그에게 야마토의 용감한이라는 뜻의 야마토타케루라는 칭호를 주었다.
게이코는 다시 야마토 타케루를 동쪽으로 보냈는데, 그들은 황정에 복종하지 않았다. 그는 아내를 폭풍에 잃었다. 그녀는 해신의 노여움을 달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였다. 그는 맞불 작전으로 위기를 모면하였다. 신은 그를 병들게 하였다.
야마토 타케루는 이세에서 죽었다. 그곳에 무덤이있고 이시카와 현 가네자와 시에 동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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