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가타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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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가타 TV1970년 4월 1일 야마가타현의 2번째 민영방송국으로서 개국했다.

약칭은 YTS, 콜사인은 JOYI-DTV이다.

연혁[편집]

네트워크 변천사[편집]

  • 1970년 4월 1일 후지TV 완전가맹국으로서 개국했지만 개국 당시에는 NET-TV(현:TV아사히) 프로그램 일부가 야마가타 방송에서 이행되었다.
  • 1975년 3월 31일 ANN에 가맹하면서 후지 TV·TV아사히계 크로스넷 방송국이 된다.
  • 1980년 4월 1일 TV아사히 프로그램 대부분이 야마가타 방송에 이행하게 되고 이에 ANN을 탈퇴하지만 일부 프로그램은 계속 방송하게되고 야마가타 방송에서 방송못하는 니혼TV의 일부 프로그램이 이행 된다.
  • 1993년 4월 1일 중심방송국을 TV아사히로 변경하면서 FNN·FNS를 탈퇴하고 ANN에 재가맹하면서 TV아사히계열 완전가맹국이 되었고 이에 따라 민간방송 교육협회제작 프로그램 이외의 TV아사히계 프로그램이 야마가타방송 및 TV-U 야마가타에서 이행 되었다.
    • 동시에 니혼TV계열 프로그램이 모두 야마가타 방송으로 이행되면서 후지TV 계열 프로그램은 대부분 중단되었으나 극소수의 프로그램은 TV-U 야마가타(TBS계)로 이행 된다.

방송국 네트워크 교체배경[편집]

1993년 야마가타TV는 후지 TV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ANN계열국으로 재탄생했다. FNN 탈퇴당시 이에 대한 납득할만할 이유가 야마가타TV에서 나오지 않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탈퇴의 이유를 TV아사히의 채무보증이었다고 생각했다.
1989년 TV-U 야마가타와 FM야마가타의 개국이 시청률이나 광고수익에 영향을 받을것이라 여긴 야먀가타 TV는 할리우드 영화투자, 과학연구소 설립, 비디오 소프트 제작 등에 막대한 자본을 투자했으나 모두 손해를 보게 되자 새 계열국을 세우느니 차라리 있는 방송국을 ANN에 끌어들이고자 했던 TV 아사히가 야마가타TV를 꼬드겨 네트워크 교체가 되었다는 것이 이 의견의 근거이다.
다른 한편, 당시 네트워크 교체에 관련했던 임원은 이것이 주주의 결정이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원래, 야마가타TV는 NET-TV를 키국으로 해서 일부 도쿄방송의 프로그램을 내보내는 방송 시스템을 구상했고, 그에 따라 주주들도 마이니치 신문계열과 아사히 신문계열의 주주가 꽤 많이 존재했었다.
하지만, 주주와 경영자의 분쟁도중 야마가타 현의 유명한 사업가인 핫토리 요시오가 분쟁조정에 개입하면서 야마가타TV는 도쿄방송계열이 아닌 후지 TV계열 프로그램을 방송하게 되었다.[1]
이 결과, 마이니치 신문계열 주주의 주식은 대부분이 아사히 신문계열 주주가 소유하게 되었고, 그들은 핫토리 요시오가 죽은 지 1년도 안돼서 TV 아사히 계열로의 이행을 서두르게 된 것이라는 이야기가 주주의 결정에 관한 근거라고 할 수 있다.

야마가타 현에 있는 다른 텔레비전·라디오 방송국[편집]

주석[편집]

  1. 핫토리 요시오는 당시 후지 TV사장이었던 시카나니 노부타카와 친분관계가 있었다고 한다.

바깥고리[편집]